이번책에서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에요. 새싹이와 너무 아름다운 숲과 마을...
기분이 안좋을때 가끔 서점에가서 아이들 동화책을 보며 예쁜 그림을 보고 힐링하곤해요.
아이들의 책은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예뻐서 이런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쿠키런에서 이런 예쁜 그림을 보네요.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그림을 보며 예쁜생각을 하면 참 좋을텐데..라는 엄마의 욕심입니다.
쿠키런 킹덤.. 이번 책도 참재미있고 유익했어요. 예쁜 그림 덕분에 엄마가 더 좋아한
쿠키런 킹덤입니다. 다음편도 또 기대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