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하루에 두장씩 쓰기로 했어요. 역시 아직 글씨를 예쁘게 못쓰는 울아들은 따라쓰기도 힘들다고하네요.
한문은 처음 써본다는 아들의 말을 듣고... 일일한자 두권을 끝낸 딸과 비교하니.. 아..말문이 막히네요.
그래서 이책에서 조금이지만 한문을 한번이라도 써보자는 의미에서 따라 쓰기로했어요.
방학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하루에 두장씩 연습해서 조금이라도 예쁜글씨 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장에 자신의 다짐이있는데 울아들이 부끄럽다고 안쓰네요. 그리고 완성하면 칭찬도장같은 귀여운 마크들이 있어요.
글씨쓰기 연습이 필요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두꺼운책이 부담스러운 학생들에게 아주 적합한 글쓰연습책.
글씨연습도 하고 속담도 익히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글씨연습용으로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