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맨 마지막에 있는 워크북을 참 좋아해요. 하지만 갱지처럼 생긴 워크북을 아이들은 참 싫어합니다.
그래도 만화이긴하지만 수학책이라면 워크북은 필수지요. 워크북으로 문제를 풀면서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ㅣ 이렇게 문제로 나와도 풀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학습만화가 아니라 수학학습지 느낌이라서 그런듯 해요. 워크북은 좀 옛스러워서.. 컬러풀하게 해주시길~희망합니다.
언제나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수학도둑. 역시나 빨리88편이 나왔으면.. 하고 기대하게 만드네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기다려지는 수학학습만화 수학도둑, 너무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