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울둥이가 자주 묻던 말들이 여기에있어요. "엄마 왜 여자는 고추가 없어?"
이런말을 자주했는데.. 글쓴이가 정확이 말해줍니다.
우선 아이에게 성기의 정확한 명칭을 알려주라고.
참.. 성기이름을 알려주는게 부끄러운일이 아닌데 왜 얼굴이 빨개질까요??
책에도 나와있어요. 정확하게 고추라고 하지말고 "음경" 여자는 "음순".
눈, 코, 입을 제대로 명칭으로 말하듯 성기도 정확한 명칭으로 말해야해요.
사실 엄마가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면 아이들도 따라서 부끄럽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오늘부터 엄마가 실천해야합니다.
아이의 자위행동.. 참.. 아이가 잘 알지 못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하는 행동인데..
엄마는 당황스럽습니다. 엄마가 당황하지 말고 아이의 성장과정중의 하나임을 인정하고 차분히 대화를 해야해요.
곧 있을 일이지만.. 책으로 읽기는 쉽지만..사실 자신없습니다. 하지만 생각합니다. 성장과정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