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둥이가 일요이에 마트에 갔는데.. 그날이 휴점이었어요.
그랬더니 울아들이.. "가는 날이 장날이네~"라고 말해서 우리가족이 모두 "오~~"하며 감탄사를^^
가는날이 장날설명 페이지를 보여주면서 엄마도 공부좀 하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비슷한 속담으로 가는날이 생일이란 속담도 있다고..
그런데.. 저는 가는날이 생이란 속담은 첨 들어봅니다.ㅠㅠ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평소에 책을 안좋아는 울아들이 빵빵이 속담은 재미있는지 자주 읽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일상생활에 사용까지~
역시 빵빵이 속담은 아이들 교육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빵빵이 다른시리즈도 구입해서 책읽기 싫어하는 울아들에게 안겨 줘야겠어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