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사진도 많고 만화로 되어있어서 초2 딸이 자기 책인냥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우선 당장 심어야하는 상추에 대해 아주 집중해서 읽었어요.
상추를 심어야하는 파종시기부터 상추의 효능인 깨알 상식이 나오고
상추를 어떻게 심어야하는지 심는 방법이 나와요. 상추씨가 너무 작아서 씨 한개씩 파종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모종을 사다가 심을까했지만 작년에 씨파종해서 성공했기에 모종보다 직파를 선택했어요.
특히 상추씨는 다이소에서 사도 1000립씩 들어있어서.. 언제다 파종할지..^^
상추를 심기전에 2주전부터 밭을 만들어야 한다는데.. 아.. 포토에 우선 심어놓고 밭을 만들어야겠어요.
이번주에 밑거름 사러 당장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