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초2가 되는 딸.. 아직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아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딸도.. 영어를 가르쳐야하는 엄마도.. 어떻게 어떤책으로 공부해야할지... 잘 몰라요.
그래서 우선 초등영어 책을 가능한 많이 접해보려고 해요.
아직 파닉스단계인 울딸에게는 어려운 책이지만..
머지않아 곧.. 파닉스만 떼면 바로 단어를 외어야할 것 같아서 단어장을 준비하려했어요,
제목부터 초등영어 독학 단어장. 독학이란.. 옛스런 단어부터 맘에 쏙들었어요.
하루 30분 100일동안 영어회화와 단어암기를 할수 있다는 책.
챕터가 100까지 되어있어서 하루에 1챕터씩 하면 될것같아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적합해요.
그리고 챕터별로 QR코드가 있어서 발음을 들을수 있고.
아이들은 QR코드 찍어서 공부하는 것을 참 재밌어해서 다향이에요.
QR코드 찍을때마다.."공부하려면 폰이 필요하네.."라고 자꾸만 협박을 하는것만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