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우리 중딩들이 너무 신나고 재밌어했던 방정식을 이용한 생각을 읽어내는 퀴즈. 생일 맞추기 퀴즈는 너무 신기하다 하면서~다들 집중했어요. 그리고 이걸 방정식으로 풀어보자..그럼 이렇게 나오는게 당연하지롱~
"우와~~방정식을 이렇게 사용할 수 있구나~"
방정식이 살아가는데 필요없다고 말하던 중딩이.. 이제야 방정식의 필요성을 느낀다는.. 엄청난 말을 하네요^^
이 책은 아이들이 수학을 너무 멀게만 느끼는 학문이 아니라 조금 재밌는 학문이라고 가르쳐주는 아주 훌륭한 책이에요. 수학은 참 재밌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