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와 신나는 여행 : 월미도편 ㅣ 인천여행 시리즈
한은혜 지음 / 은하수미술관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티와 신나는 여행 월미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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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학창시절..노는 아이들이 많이 가던 곳.ㅋㅋ 대학때 친구들과 놀러갔던 곳.

어릴때 추억이 가득한 곳을 책으로 보니 새롭네요.

월미도의 대표적인 놀이기구들의 설명과 놀이기구 만들기 하는 책이에요.

종이접기와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좋아하는 여자 친구들이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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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소개를 보니 몰랐던 곳이 보이네요. 월미문화의 거리와 배타는 선착장은 알고 있었는데 박물관이나 전망대가 있는 줄 몰랐어요. 전망대 한번 가보고 싶어요~

월미도에 가보지 못한 아이들이

"코로나 종식되면 월미도 가보고 싶어요"라고 하네요.

우선 월미랜드.. 그전과는 많이 바뀌었겠지요?

이 책의 순서는 입장권과 자유이용권을 만들고 월미랜드의 대표적인 놀이기구를 만들어서 노는 순서에요

입장권을 만듭니다. 가짜라고 투정부리던 아들도 살~살~꼬셔셔 예쁘게 색칠하고 입장권을 만들고

자유이용권 팔찌도 만듭니다. 아...옛생각나네요. 자유이용권 팔찌 다음날에도 계속 차고 다니던^^

월미도 하면 디스코 팡팡만 있는 줄 알았는데.. 대관람차도 있네요.

에버랜드에 익숙한 아이들은 에버랜드급을 상상하며.. 바다까지 볼수 있다니 기대가 큽니다.

코로나로 에버랜드 대관람차를 못타니 에버랜드 갈때 마다 대관람차 타고 싶다고 말하는 아들이 대관람차를 만들자고.

동그라미 오리는 것도 잘하네요. 작년만 해도 동그라미 못오렸는데.. 참.. 아이들 금방 크고 학습능력도 쑥쑥 크네요.

재미있는 기구들을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다 만든 다음에는 인형가지고 놀이기구 타는 놀이도 하고.. 유치원생이나 저학년 친구들이 좋아하는 워크북이에요. 오리고 붙이고 많이하면 소근육발달에 좋으니 열심히 오리고 붙이도록!!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솔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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