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그 말이에요 - 오늘 하루를 든든하게 채워줄, 김제동의 밥과 사람 이야기
김제동 지음 / 나무의마음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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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김제동씨 팬이예요. 이번에 오랜만에 책이 나왔다고해서 반가운 마음에 미니북을 읽어보았습니다. 역시나 과한 위로도 가시적이고 어려운 철학적인 말도 없이 담백하고 진솔하고 솔직합니다. 더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고.정말 힘들 때 스며드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로 나도모르게 치유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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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14:0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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