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욕, 킬리만자로 그리고 서울 - 자기답게 살고 싶은 그녀들의 운명, 선택, 회귀 여행
현경.김수진 지음 / 샨티 / 2017년 7월
평점 :
품절


현경 쌤 같은 ‘언니’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용기 있고 매력적인, 할 말은 하고, 놀 땐 놀 줄 아는 언니. 그러면서도 학생들과 수업하면서 자신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드러내기도 하는 솔직한 언니. 내가 되고 싶은 ‘오색찬란한’ 사람이 되는 데 있어 많은 영감을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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