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빈출 영단어 중학 기본 - 빈출도순으로 빠르게 마스터하는 ㅣ 초빈출 영단어 중학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단어는 책(문제집)에 제시된 위주로 외우고 있는데,

빈출도순으로 영단어를 외울 수 있다니,

새로운 사진을 알게되어, 희소식이었어요.


중학 기본에는 중1 영어 교과서 전종, 듣기평가 5개년 기출로 

최다 빈출 어휘 950개를 엄선했다고 합니다.





하루 25단어 * 38일 완성을 할 수 있는

초빈출 영단어




중학 기본에는 3파트로 나뉘어져요.


 PART 1  빈출도 1순위 300단어

(1723회~55회)



 PART 2  빈출도 2순위 500단어

(53회~10회)


 PART 3  빈출도 3순위 300단어

(9회~3회)



이 책을 만들기위에 각 지역, 전국의 학원 선생님들 등이 많이 참여해서

기획 및 검토 하셨더라고요.



중등 교육과정은 모든 단어를 주제별로 외울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반면, 교과서 및 시험에 자주 나오지 않는 단어까지 암기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고,

힘들어해요. 그래서 이런 단점을 기울여, 시험에 실제 노출된 횟수를 근거로

단어를 선별하고, 순서대로 배열하여 빠른시간내에 필요한 단어를 외울 수 있게

만든 최적의 교재로 학생들에게 반가운 문제집이 아닐까 싶어요.








처음 책장을 넘기면

초빈출 영단어 미니북이 있어요.


교재에 있던 950개의 모든 단어를

day별로 미니북 깔끔하게 정리!!


이거 이거 사이즈가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단어랑 뜻 외우기 너무 안성맞춤이겠더라고요.




[초빈출 영단어]의 학습법도 소개가 되었다.


첫번째, 단어 950개를 언제까지 외울껀지 목표와 계획을 세운다.

두번째, 단어의 철자와 뜻을 외운다.

세번째, 전날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도 반드시 한다.

네번째, 미니북과 QR코드를 통한 영단어 MP3를 활용한다.

다섯번째, 최소 2회 만큼은 실천할 수 있도록하고

'어휘 암기장'을 활용하여 집중 학습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day별로 1차, 2차, 3차 학습날짜를 표기 할 수 있도록

나만의 38일 학습 플랜이 있어 

마음 다짐을 잡고, 시작하는데 좋을것 같아요.







매일 25단어로 번호옆에 ㅁ에 학습 횟수를 체크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발음 기호 와 우리말이 적혀 있어 아이가 읽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또한 그림으로  단어 연상 암기에 도움을 주고,

뜻에는 유의어, 반의어, 동사변화 등 어휘 확장 학습을 할 수 있고,

실제 교과 수준에 맞는 대표 예문으로

단어에 대해 이해을 할 수 있게 알차게 알려주고 있다.








배운 단어는 Daily Test를 통해

3가지 유형 테스트로 학습을 점검 할 수 있어요.






초빈출 영단어 (중학 기본)하는 첫날

나의 다짐부터 적어 보았어요.



영어을 외워야한다는 부담감에

첫날부터 넘 싫어해요.

평소에 10개씩 외웠는데, 갑자기 하루에 25개를 외우라고 한다고 짜증.

10개씩 끊어서 외워보자고 했죠.

빈출도가 높은 단어이다보니, 그동안 익히 알고 있는 단어들이 대부분이었는데도 말이죠.



QR코드를 활용해서 [어휘듣기] → [단어]를 클릭해서 

원어민 발음으로 듣고, 혼자 단어평가를 하고 있더라고요.






QR 코드는 책표지와, 미니북 표지에 있어요.

안에 들어가면

어휘듣기, 어휘암기장, 다운로드 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어휘듣기는 회원가입없이 가능하지만,

그외는 회원가입을 하고, 씽코드를 등록해야하더라고요.


아직 가입안한 상태라 부랴 부랴 가입하는데,

비번에서 자꾸 안되길래, 다시 읽고 읽어보니 특수문자는 제외하는거였더라고요.

영문소문자와 숫자만 조합.

그리고  씽코드가 번호인줄 알았더니, 스크래치했던 곳에 나와있는것을

입력하는거더라고요. 이상한 글자여서 아닌줄 알았어요. ㅋㅋㅋ

여기서 좀 시간을 잡아먹었지만, 어째든  가입완료.!!



원어민 발음으로 문장도 읽어주고, 

[어휘 암기장]에서는 영어를 숨기거나, 한글을 숨겨서 암기 할 수 있어 

이거 너무 좋더라고요. 활용하기 굿!!



단어+뜻을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읽어보고,

단어만을 선택해서 외우는데,

뜻을 한가지만 암기해요.ㅠㅠ 다 외워야한다고 했는데, 너무 많다고요.


그래서 일단 첫날은 아이 편한데로 하게 했지만,

두번째 복습하는 날부터 제대로 하자고 했어요.




책 구성은 너무 마음에 들게 짜여져 있고,

특히 QR코드에 책에 있는 모든 내용(단어, 문장)을 원어민으로 발음으로

듣고 따라 연습할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고학년이 된 초등생.

방학동안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아이 눈높이 맞춰 늘려야할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등 국어 맞춤법 사전 - 졸업 전 반드시 익혀야 할
김남미 지음 / 다락원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꾸 틀리고 헷갈리는 맞춤법, 띄어쓰기

졸업 전 반드시 익혀야할

초등국어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거나, 카톡을 보내온것을 확인해보면

맞춤법이 꽤 많이 틀리더라고요.

몇번이나 알려줘도 처음에 생각했던 거라서 그런지

쉽게 고쳐지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맞춤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 맞춰진

초등국어 맞춤법 사전을 아이와 함께 보기로 했어요.




이책은 자주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그리고 띄어쓰기에대해 설명을 해줘요.

초등국어 맞춤법 사전은

국립어원의 한국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에 따라 작성되었고,

띄어쓰기는 현해 규정에 따르되, 원친 규정과 허용 규정이 있을 경우 될 수 있으면

원칙을 따랐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자꾸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요즘은 말을 줄여쓰고, 신조어가 유행하기도 하다보니

더더욱 어려움 글쓰기도 어려워 맞춤법이 틀린지도 모르고,

일상 생활이 되어가는것 같아 속상해요.


(ㄱ)~부터 (ㅎ)까지 차례대로 목차로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 혹시라도 모르는 맞춤법이 있을경우

찾기도 쉽게 나누어져 있어요.



총 3장으로 나누어진

맞춤법과 띄어쓰기

1장에는 자주 틀리긴 쉬운 맞춤법인데,

O, X로 표시되고, 설명으로 말소리의 원리와 그것을 적은 원칙을 풀어서

설명을 해놔서 이해가 되면서, 머리속에 쏙쏙 들어 오더라고요.

2장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워요에서는

헷가리기 쉬운 두 낱말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주의 할점을 알려주고,

예시를 통해 두 낱말을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웠어요.

3장 띄어쓰기로 바른 뜻을 전해요에서는

단어와 조사를 기억하고,

각 단어의 띄어 쓰고,

조사 앞말에는 붙여 쓴다라는 원칙을 요약해서 알려주어

이것만 기억해도 띄어쓰기는 잘 할 수 있게더라고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게

예시문과 그림으로 맞춤법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마음에 들어요

부록으로 <찾아보기>에서는

설명없이 책에 나온 단어를 한눈에 맞춤법이 맞고, 틀림을

쉽게 확인 할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어요.






표지부터 눈길이 가는 만화들..

읽어 보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펼쳐보더라고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Top 5를

미리 봤었다고, 정답지를 안보이게 했는데 다 맞추더라고요.

특히 ㅔ, ㅐ가 들어가는 단어를 헷갈려해서 이번

각 단어의 의미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기회였어요.

한번에 다 읽으면 남는게 없을것 같아, 처음에는 1장씩

예시)를 불러주며, 받아쓰기로 마무리를 지었답니다.

꾸준히 해서, 주관식 문제도, 문자 보낼때도, 맞춤법, 띄어쓰기을

자신있게 대할 수 있는 날이 오도록 해보려고 해요.

긴긴 방학, 자꾸 틀리고 헷갈리는 맞춤법, 띄어쓰기

초등국어 맞춤법 사전으로 공부해보자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3단계 A <초등 3~4학년> 추천 과정 - 어휘로 시작하는 초등 공부력 향상 프로그램 ㅣ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음, 민효인.정윤슬 그림 / 키출판사 / 202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글은 여러개의 문장이 모여 구성되고, 문장은 어휘가 모여 구성이 되요.

어휘는 글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이자, 독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 수 있는데,

독해란? 글을 읽어서 뜻을 이해하는 것이랍니다.



책은 읽지만, 책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면 말을 못하는건

'독서' 수준에 멈춘거라고 합니다.


아이랑 같이 문제집을 풀다보면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독해력이 부족한거죠..


그래서 주5회 4주간이면 완성되는 '어휘력이 독해력이다'를 시작했어요.


3교과연계로 3~4학년 교과목 단원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에 자주 사용되는 어휘를 활용 했어요.


<<3단계 학습법>>

1단계는 낱말로 만나기로 지문 속 어휘를 익히기

2단계 짧은글로 만나 지문 일부 맛보기

3단계 긴글로 만나 지문을 독해하기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3단계A>는 

두개의 교과를 융합해 독해 지문과 문제를 통해 사고력 및 독해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이제부터 어휘로 시작하는 초등공부력 향상 프로그램

초등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책을 살펴볼게요.



독해 지문속에 있는 4개의  어휘를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익히는 '낱말로 만나기' 


눈으로 그림을 보고 쉽게 선을 이어가면 되요.










3~5줄의 짧은 글을 읽고 글을 이해했는지 어휘가 포함된 '짧은 글로 만나기'통해 쓰기를 해요.













3단계 '긴 글로 만나기'에서 낱말과 짧은글에 만났던 일부 내용 포함해서

긴글이 나오는데, 글의 흐름을 이해하고, 글의 주제를 파악하면서 문제를 풀어봅니다.








4일동안했던 내용을 5일차에는 배운 학습 어휘를 직접 써보면 어휘를 다시 확인하는

'확인 학습'을 해요.


5일차까지 확인학습이 끝나면 '쉬어가기'에서는 해당 단원에 다룬 주제와 관련된 글이나 그림으로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어요.



'정답과 해설'은 글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가 담겨 있어, 문제 풀고 정답만 맞추지 않고,

꼭 한번 읽고 넘어가면 좋아요.







아이와 독해력 공부하는 첫날.

독해력이 왜 필요한지?, 왜 중요한지?

책 앞쪽에 나와있는 글을 읽어 보면서 

<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로 공부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를 하고 넘어갔어요.


낱말, 짧은글, 긴글로 만나면서 막힘없이

술술 너무 쉽게 풀었어요.

하기 싫다는 말한마디 없이 꾸준히 잘 했답니다.








일주일간 한 단원이 마무리 되었는데,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글에는 뜻 풀이도 되어 있어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

어렵지 않게 독해가 완성이 되었어요.


한번에 긴 문장이 나오지 않고

글을 이해하는데 단계를 천천히 밟아가니 좋더라고요.


이렇게 연습하다보면 긴 문장을 읽고

'독서'수준에 멈추지 않고, 독해력이 뛰어난 아이로 자랄 수 있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뭔가 이상해!
천미진 지음, 클레어 빅토리아 윌슨 그림 / 키즈엠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핸드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어주는데,

아기만을 위한 사진기가 있어, "찰칵 찰칵 카메라"라고

이야기만 해도 책을 들고 오는

사운드 보드북 뭔가 이상해!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형, 누나 온가족이 아빠가 운전하는 자동차를 타고

사파리 여행을 시작해요.

할아버지와 엄마, 그리고 형도 카메라를 들고 있는데,

숨어있는 카메라를 찾으면서 세어보기도 합니다.

총 18쪽으로 오른쪽 상단에 있는 카메라를 누르면 "찰칵" 소리가 나요.




처음으로 만난 캥거루 가족.

사진을 찍는데, 뭔가 이상해요..

엄마캥거루 주머니에 아기 캥거라가 아닌 곰인형이 있어요..



코끼리 가족도 만나게 되었는데,

뭔가 이상해요..

맞아요.. 한 코끼리의 귀 모양이 이상해요..

나무 뒤에 숨어 있는 원숭이 찾으면서, 몇마리가 있는지 세어보기도 해요.




얼룩말 가족도 만났지만,

뭔가 이상해요..ㅎㅎ

다른 점을 발견했을까요??

여기에도 원숭이가 나무뒤에서 숨어 있어, 찾기 놀이도 해도 좋아요.


다른 동물가족의 다른점도 찾아볼까요.

.

.



마지막은  동물들과 함께

기념촬영, 찰칵~~

뭔가 이상해


책을 보자마자 누르기가 바뻐요.

찰칵 찰칵 소리가 핸드폰 소리와 똑같아서

다른 일하면서 듣고 있는 아빠가 핸드폰 망가진다고 한소리 합니다..ㅎㅎ


두껴운 보드북이라서 아기가 보고 넘겨도 찢어질까봐 

걱정안해도 되고,

누리과정 연계로, 다양한 동물들과 자연탐구,

다른점을 찾으면서 관찰력도 생기게 되네요.


카메라가 있는 사운드 보드북

뭔가 이상해!

책에 관심을 주고 싶거나, 흥미를 유발하는데 좋아요..

유아 아기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십 년 가게 3 - 가끔은 거절도 합니다 ㅣ 십 년 가게 3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상과 과자 가게 전천당' 작가(히로시마 레이코)의

믿고 보는 판타지 동화


십년가게 ③


십년가게 3번째 이야기에서

'이상과 과자 가게 전천당'도 알게 되었어요.

너무 책에 관심이 없었나봐요.


십년가게 1권, 2권은 안 읽어본 상태에서

3권을 바로 읽었는데, 술술 그냥 넘어가더라고요.


에필로그까지 180페이지로 많아 아이가 잘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였더라고요.

책사이즈도 작고, 적당한 글씨 크기로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꼼짝하지 않고

읽어버렸어요.






십 년 가게

가끔은 거절도 합니다.




제목을 읽고 유측을 해봤는데, 아니더라고요..


십년 동안 물건을 맡아주는 신비한 가게.

대신 1년이라는 시간을 지불해야한다.





짧은 글 내용으로 십 년가게를 이용하게 된 이야기가 나온다.


'

바다의 신 축제에 발견한 동그란 구슬(츠무)

그 안에는 신비로운 생명체가 있었고, 니키는 자신도 모르게

가지고 집으로 돌왔다. 하지만, 바다의 신이 분노해서 날씨가 좋지 않다.

니키는 츠무를 간진하고 싶었다.

이때 십년가게에서 온 종이카드가 도착..

십년가게에서 받아줄까??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숨겨 놓았지만,

술을 먹으면서 기억을 잃어버린다.

안 잊으려고 노력을 해서 자꾸 사라지는 기억

하지만 간절히 원하면 

십년가게 주인인 해결해주죠..


그리고 또하나의 감동으로 '무뚝뚝한 아버지의 수프'

일때문에 집에 거의 못오는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

아들이 좋아하는 수프를 맛있게 만들었지만,

못 온다는 소식을 접했다.

아들에게 꼭 먹이고 싶다는 마음에

십년가게에 십년 마법을 부렸다.

아들에 결혼식에 직접 마법사가 들고온 아버지의 수프.......









마음속에 꼭 찍혔던 책속의 글귀

'아끼고 또 아끼는 물건이어서 망가졌지만, 버릴 수 없다면,

추억이 가득 담긴 물건이어서 소중하게 보관하고 싶다면,

의미있는 물건, 지키고 싶은 물건, 그리고 멀리 두고 싶은 물건

그런 물건이 있다면 '십 년 가게'로 오세요

당신의 마음과 함께 보관해 드립니다.'



생김새를 상상할정도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해주면서

마치 '십 년 가게' 안으로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 마져 들더라고요.

나의 1년이라는 시간을 지불하고 보관 할 수 있는 물건이

뭐가 있을까 책보는 내내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집에만 있다보니 책을 더 가까이 하게 되는데

아이도 소중한 무언가를 찾고, 

느끼면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