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3 세트 - 전3권 ㅣ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김지원(책꿈샘) 지음, 차야다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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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고양이

책 읽기를 좋아하는데, 학교 숙제를 하면서

학습으로 다가오는걸 느끼는것 같더라고요.

이것을 그대로 두면 책과 멀어지고, 그러다보면

독서 교육도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데,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이라는 엉뚱하고 매력적인 고양이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게 풀어낸 책읽기의 비밀을 총 3권으로 비법을 전수 한다고 해서 펼쳐봤어요.





책 읽는 고양이

고고선생

1.독서가 만만해지는 비결을 알려 주마


300살 먹은 고양이 고고선생이 낮에는 사람 모습으로 책방을 운영하고

밤에는 고양이로 돌아가요. 하지만 사람들이 책을 잘 읽지 않아

책방 운영이 잘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시후는 책 읽기를 제일 싫어 했고,

더듬거리면서 읽는 모습에 친구들에게 놀림 받아 속상했어요.

이때 고고 선생이 단돈 500원을 받고, 독서 내공이 담긴 읽기 비결을 하나씩 전수해주기 시작합니다.

고고선생의 300년동안의 책 읽기 비결이 뭘까요??

시후는 책을 좋아했는지 결과도 궁금하죠??

나에게 맞는 책을 고르고, 책 종류에 따라 다른 독서법도 알려주더라고요.

또한 기록하면 읽기도 있는데, 요즘 학교에서 독서록 숙제를 하고 있고,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있어요. 비결 중 2가지는 실천하고 있었네요.

워크북으로 고고 선생이 전하는 비법을 따라 해볼 수 있어 좋아요.






고고 선생

2. 글이 슬슬 써지는 비결을 알려 주마


1권에서는 나에 맞는 책의 종류를 찾고 책과 친해지기 등을 했다면

2권에서는 글씨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던

아이들을 위한 길잡이 내용이 남겨져있어요.

주인공 시후는 글쓰기 숙제 해야하는데, 빈 종이에 한줄도 쓰지 못해,

고고 선생이 이번에도 단돈 500원에, 글쓰기 특급 비법을 전수해주더라고요.

일상에서 겪는 일, 느끼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글로 옮겨 적으면서

두려움에서 자신감으로 바꿔줘요.

워크북에서는 책 속에서 배운 비법으로 직접 연필을 들고

써보면서 글쓰기 근육 키우기를 해볼 수 있어요.








고고 선생

3. 똑 부러지게 말하는 비결을 알려 주마


책을 읽고, 쓰기를 했다면 이제는 남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자기 생각을 말하기를

해야하는데 부끄러워하는 아이를 위해

300살 고양이 고고 선생이 말하기 고수로 비법을 풀어 주네요.

시후 역시 학교 수업시간 발표나 친구, 어른들과 이야기 할때

떨리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막혀 힘들어 해요.

단돈 500원에 똑부러지게 말하는 특급 비결을 전수 하는 내용이예요.

워크북에는 감정 목록에서 감정을 선택해서 말놀이하면서 어휘력도 늘리고,

단칼에 거절하지 않고 예의 있게 거절하는 방법을 써볼수 있고

부록이 알차더라고요.

무작정 책 읽고, 독후감도 쓰고, 발표해보라는 대신

고고 선생의 유쾌한 300년 비법을 전수 받아

책과 친해지고, 워크북으로 활용하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초등 문해력 국어 동화책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권, 2권, 3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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