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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맑음 1
미키 아이하라 지음, 주정은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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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림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멍청해 보이는 것이... 아니고 그 뭣이냐 순진해 보인다? 깔끔? 너무 표족하지도 둥글둥글 하지도 않은것이 컬러링도 밋밋해 보이는게 좋았다.

내용은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 주인공은 역시 선생님을 위해 클럽활동에 뛰어든다. 뭐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과정이야 다 그렇고 그렇듯이 여자쪽 한번 남자쪽 한번 이렇게 방해꾼들이 나오면서 선생님이 자기도 주인공을 좋아한다고 밝히고 해피엔딩!!!

나는 역시 그림에 중점을 두고 싶다. 스토리도 괴기스러울 정도로 방해꾼이 나타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썩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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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Cats 1
시미즈 레이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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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자. 하지만 아기사자는 아니다. 너무 커버려서. 쩝. 킹생각난다. 그래도 이 녀석도 킹처럼 어설픈 사자다. 어린시절 고양이로 오해 받았던 사자군. 덩치가 한참 큰후에도 고양이처럼 행동한다. (개를 존경하고 따라하기도 한다.) 그래서 주인은 사자처럼 행동해!!! 라고 하지만 사실 주택가에서 사자가 사자답게 살면 어떡하겠는가...

시미즈 레이코의 음침한 분위기에서 벗어나도 크게 벗어난 이 작품!!! 뒤에 붙은 비밀은 시미즈 레이코의 보이즈 러브 성향을 잘도 나타낸다. 대통령이 좋아한건 정체불명의 청년... 이라니... 지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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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의 장미 1 - 새로운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이케다 리요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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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하니 내용 모르는 사람있을까. 내용설명은 넘어간다. 10년 전 쯤에 나는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3가지 버전의 만화로 보았었다. 까만책 흰책, 애장판. 까만책과 흰책은 둘중의 하나는 좀더 자극적인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내가 가장 뚜렷하게 기억하는 것은 애장판이다. 3권으로 된 애장판.

그 기억을 품고 살다가 어느날 재출간 된걸 발견했다. 커다란 애장판으로 보던책을 단행본 사이즈로 보니까 감개무량. 표지가 너무 하얀편이라 마음에 않들기는 했지만 오스칼님은 여자히 멋졌다. 외전이 너무 반가웠다. 전의 애장판에는 외전이 없었는데 검은 옷의 백작부인은 스토리는 그냥저냥이지만 가볍게 읽었다고 나 할까. 오스칼님의 생시를 다시보고 로자리도 즐겁고. 음음. 멋졌다. 그리고 정식버전이기 때문에 좋다. 깔끔하다고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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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즈 1
후지이 미호나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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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유쾌 하기 짝이없는 시부야 날라리 란의 이야기. 정말로 유쾌하다. 그림체도 란의 유쾌한 분위기에 걸맞게 만화적인 그림체. 웃음정말 만화적인 그림체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적당히 선이 굵은. 화려한 의상과 악세사리가 휙휙 날라다니고 날라리 란은 정의의 사자일을 하며 싸돌아 다닌다. 란의 오빠는 날라리인 동생과는 안어울리게 경찰. 란은 날라리라도 그저 즐기는 느낌이고 싸가지 없는 짓이나 나쁜일(원조교제라던지)은 하지않는다. 친구들까지 끌어들여서 시부야에서 날라리 일을 하는 란은 대단하다.(지치지도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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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One 1
이빈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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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님의 작품인데 입이 큰 느낌의 그림이다. 그러니까 야성적이라고 해야하나? 게다가 번쩍 번쩍 거리는 느낌이 난다. 기름칠 해논것 처럼 번쩍번쩍 거리는게 키작은 해바라기 작가님과 비슷해 보이기도하다. 이때 까지의 이빈님 만화 중에서 이정도로 번쩍번쩍 거리는 만화는 본 기억이 없다.

완결은 아직 보지 않았다. 내가 봤던 부분까지는 꽤 재밌었다. 8권까지 였나? 7권 까지였나. 연예계의 여러 뒷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재밌게 봤지만 음파의 여자친구와 제니는 좋아하지 않았다. 마음에 위로가 되는건 남자친구가 아닌 음파여자친구(이름까먹었다.)야. 라고 할때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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