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셀프 Dear My Self 1
에이키 에이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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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은 그렇다. 괜찮다고 치자. 그 감성은 평범하지만 그렇다고 모든게 평범한건 아니니까. 사나운 눈매에 풍부함이 없는 그림체지만 귀엽다. 라던지 예쁘다. 라고 말할수 있다. 야한것을 밝히는 것은 야오이의 숙명이니 말할것 없다. 게다가 기억상실은 돌아오지 않는다. 라는 그레이트한 설정인 것 이다. 기억상실은 흔한 소재지만 보통은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과 되찾고 해피엔딩이 아닌가. 이쪽은 그렇지 않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캐릭터의 난폭성이 마음에 든다. 핫핫핫 사랑하는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은 것을 버리고 떠났다고 하는 것에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거친 그림체로 울고 있는데 반하는 것은 할수없었다. 뭐. 그렇다면 다음 기회에. 나로서는 그래. 괜찮다고 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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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의 별 1
쿠라하시 에리카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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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의 별!!!!! 켈록. 저건 작품내에서 여자에가 공연했던 연극 제목이고.내용을 보자면 초교시절 남자애들에게 괴롭힘 당했건만 왠 남자에게 자살을 방해당하고 여중에 진학하여 잘 살다가 갑자기 학교가 공학이 된다길래 조마조마 하다가 남자친구를 사귄다는 내용으로.

처음에는 혹평을 하려고 했지만 골자만으로 보자면 조금은 징~하다. 생명의 구함을 당하다니. 에에... 그림은 좀 다리가 짧아보이는 타입.

좀 별로다. 그래도 뭐 그럭저럭 볼만하다. 단점이라면 감성이 너무 순정만화스럽게 정형화 되있다는 것. 무게 있는 스토리가 될수도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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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향 우리들 1
요시즈미 와타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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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설정 엄청~~~ 인기가 많은데 (쌍둥이 남동생이 여장해서 누나랑 똑같이 하고 다닌다는 설정) 이란성 쌍둥이는 보통 형제 자매가 닮은 것 만큼 밖에 않닮았다. 어째서 똑같이 생겼다는 거냐!!!

흠. 그만두고 아무튼 시스콤이라고 해야하나? 사랑을 위해서 전학해버린 누나를 따라 남동생도 전학해버린다. 하지만 방이 여학생 방밖에 없어서 여장하고 가는 것이다 (말도 않되! 이사장이 미친거야!) 뭐 그래서 여차저차 저차저차 잘 연애를 한다는 내용인데 에.... 그림은 예쁜 편이다. 펜선도 깔끔하게 적당한 굵기고. 뭐. 심하게 억지스럽지도 않으니까 (땀흘린다.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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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장난감 1
오바나 미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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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장난감> 제목이 예술적이지 않은가!!! 작품에서 주인공이 연예활동을 하는 것 같은데 그 진행 프로그램 제목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주인공은 상당히 어른 스럽고 사람들을 꽤나 배려하는 성격! 인 것으로 그 매니저가 대표사례이다. 후후후. 해적판이 사춘기였다는 데. 에 그런것이다.

아이. 이긴한데 어른 같기도 한. 그러면서 연애도 하고 매니저의 사랑도 구해주는 내용이다.핫핫핫 잘 기억이 않난다 ㅡㅡ;; 꽤 볼만한편이다. 아이들의 이야기라는 건 나도 아이인 만큼. 징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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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1
강은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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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주인공이 초능력 소녀고 텔레파시가 통하는 남자가 하나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는 평소 좋아 하던 모델로 둘은 두근두근 하며 만나지만 앞집에 이사온 하비랑도 초능력 소녀가 애정을 키워가며 골치아파하는 내용이건만 마지막까지 나는 너랑 사귈꺼야!!! 라고 외치는 내용.

그래도 끝이 아무것도 아니었던 작품들보다는 위안을 느끼게 하는 결말로 아이의 별에 비하면 훌륭하다!!! 게다가 이것은 주인공이 초능력 소녀라는 것만 빼면 수수한애이기 때문에 굉장한 녀석들을 주로 다루던 강은영이 점점 평범으로 내려오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다음의 야야는 결벽증이라는걸 빼면 아주 평범하지 않은가!

앞에 말한 것 처럼 수수한 게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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