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은 그렇다. 괜찮다고 치자. 그 감성은 평범하지만 그렇다고 모든게 평범한건 아니니까. 사나운 눈매에 풍부함이 없는 그림체지만 귀엽다. 라던지 예쁘다. 라고 말할수 있다. 야한것을 밝히는 것은 야오이의 숙명이니 말할것 없다. 게다가 기억상실은 돌아오지 않는다. 라는 그레이트한 설정인 것 이다. 기억상실은 흔한 소재지만 보통은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과 되찾고 해피엔딩이 아닌가. 이쪽은 그렇지 않다.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캐릭터의 난폭성이 마음에 든다. 핫핫핫 사랑하는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은 것을 버리고 떠났다고 하는 것에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거친 그림체로 울고 있는데 반하는 것은 할수없었다. 뭐. 그렇다면 다음 기회에. 나로서는 그래. 괜찮다고 칠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