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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1
오시마 토와 지음 / 아선미디어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추해질때 까지 추해진 여고생들의 모습. 끔찍한데 작가 말하길 실화가 대부분. 이라니!!!
탐폰을 수업시간에 샤프로 밀어넣고 수영은 피를 줄줄흘리면서 하고 원소기호는 변태언어로 외우다니!!!!! 그런걸 떠든다는것 자체가 끔찍 ㅡㅡ;; 나 여중 다니는데 우리학교는 저정도 아니다. 일본애들이라서 저런것인가? 털깍은 것도 학교에 뿌려두고 ㅠ.ㅠ 끔찍하다.
재밌냐고 물으면 결코 대답해줄수 없다. 여중생의 프라이드로서...
(정말 저런게 실화라니... 실화라니!!! 일본의 여고생들은 아주 무서운가 보다. 틀림없어.-하긴 우리쪽은 운동부도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