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자국 버티고 시리즈
이언 랜킨 지음, 최필원 옮김 / 오픈하우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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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쿨한 ‘존 리버스‘ ㅋㅋ 점점 시리즈의 완성도가 높아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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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스토리지
데이비드 켑 지음, 이정아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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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보다도 말이 더 많은 소설'

어떻게 해서 세상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칠 바이러스가 나타나게 됐는지.....

2개월 동안 띄엄띄엄 읽어서 그런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등장인물들의 속 마음 표현력이 미국 특유의 블랙코미디물을 보는 듯 해서 적응이 참으로 되지 않았지만 거의 막바지 가서는 적응이 되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피식 거리고 있었네요.. 하지만 그러다 보니 소설은 끝맺음을 맺게 되고요....

저하고는 이런 스타일의 책은 맞지 않음을 느끼면서 저도 모르게 저의 책장에서 이런 말많은 스타일의 책들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는 힘을 주네요....^^

문득 책장에서 '매튜 매서'의 <사이버 스톰>이 눈에 들어 오는데..

이 책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꽤 굵음을 자랑하는 책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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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스토리지
데이비드 켑 지음, 이정아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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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보다 말이 참 많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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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주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박해로 지음 / 몽실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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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신을 받으라>,<올빼미 눈의 여자>로 '박해로'작가의 팬이 되었습니다.

무속신앙을 바탕으로 한 그만의 장르로서 기존 본격추리물을 특히 좋아하던 저를 오컬트 호러물에 빠지게 만든 '박해로'작가의 21년 작품 <섭주>로 역시나 그만의 색깔이 저를 귀신에 빠지게 한듯 몰아치며 읽었나갔네요.

기본적으로 위 4 작품은 비슷한 플롯을 지녔습니다.

등장인물은 귀신에 홀리는 자들, 그 중심에는 무당이 항상 있고, 주변에는 기독교인들과 믿지 않는 자들.....

그리고 그들간의 치열한 싸움....

그리고 <섭주>를 통해 커다란 세계관을 형성해 나가는 작가의 미래지향적 이야기 구성들이 재미지네요.

'박해로'작가만이 만들어낸 무속신앙 오컬트 호러물 장르가 개인적으로 흥미진진하며 특별히 머리쓰지 않고 재미지게 시간이 흘러가는 구성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조선과 SF를 전목시킨 작품들을 발표하셨던데, <섭주>에서 작가의 소감글을 보니 무속신앙 관련 이야기를 쓰시면서 무척이나 심신이 안좋아 지셨다하네요....

온전히 회복이 되어지시면 슬슬 다음 이야기를 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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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주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박해로 지음 / 몽실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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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의 장르 오컬트호러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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