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라스의 마녀 라플라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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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은 몇몇 천재들이나 당신 같은 미친 인간들로만 움직여지는 게 아니야.
얼핏 보기에 아무 재능도 없고 가치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야말로 중요한 구성 요소야.
인간은 원자 原子야.
하나하나는 범용하고 무자각적으로 살아갈 뿐이라 해도 그것이 집합체가 되었을 때, 극적인 물리법칙을 실현해내는 거라고.
이 세상에 존재 의의가 없는 개체 따위는 없어,
단 한 개도. ˝˝

˝˝˝
인간은 과거만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는 없다.
한 걸음씩이라도 좋으니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그러면 분명 새로운 뭔가가 차츰 눈에 보이리라.
확증은 없으나 그렇게 믿는 수밖에 없다. ˝˝


히가시노게이고...추천두많은책이기에 많은기대와함께보았다...
책이두꺼워서.읽는데 조금 집중력이떨어지긴했지만
흡입력두있고 반전두있구.잼났다...

아쉬운점은 물리수학적 용어들과 주인공들은 개성부족 캐릭터 산만함.... ...

라플라스의마녀 제목만보고는 환타지소설인줄ㅋㅋ
프랑스의수학자 이론에서따온 라플라스.. . .

마도카... 나라며 절대안할 뇌수술..천재를넘어서 초능력적인 능력을 갖게되지만... 모든걸 다아는게 즐거운건 아니다... 이아이가그런선택을 한건 켄토에대한
사랑....

추리소설은 너무긴건 생각좀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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