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락, 가요 위주로 들었는데~ 취업준비하면서부터 클래식을 듣기 시작했다.
클래식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정신도 맑아지는 느낌이든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비발디의 사계, 베토벤의 영웅과 합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