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지타임을 읽어본적이 없어서 작품을 어느정도 알고 궁금하면 웹툰을 보려고 서평이벤트 신청했습니다.첫 장 부터 작가님 싸인이 멋지게 들어있네요.사실 슬램덩크도 알기만 하고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처음 나왔을땐 관심이 없었는데 인기가 상당해서 볼까 하다가도 스포츠물에 그다지 몰입을 못해서진입하기가 어렵더라고요.상세한 설정들이나 인터뷰가 실려있어서작품에 대해 이해가 잘 되게 해주셔서 이 작품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 지 실감하게되었습니다!사실 스포츠물은 등장인물이 많이 나와서 오래지나면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는 경우가 있는데학교랑 등장인물들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작품을 보지 않았어도 작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어렵거나 하진 않더라고요.중간에 연재회차 속 장면들도 이야기가 궁금하느껴지기도 했습니다.좋아하는 작품은 꼭 작가님 인터뷰같은 책이 나오면구매하는 편인데 작가님 인터뷰도 실려있어서읽는데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