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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조이 Vol.3 : 가비지타임 - 초판 한정 : 히든카드/ 상시 특별 부록: 접지 포스터 + 북마크 4종 매거진 조이 3
2사장 지음 / 다산코믹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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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지타임을 읽어본적이 없어서 작품을 어느정도
알고 궁금하면 웹툰을 보려고 서평이벤트 신청했습니다.
첫 장 부터 작가님 싸인이 멋지게 들어있네요.
사실 슬램덩크도 알기만 하고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처음 나왔을땐 관심이 없었는데 인기가 상당해서
볼까 하다가도 스포츠물에 그다지 몰입을 못해서
진입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상세한 설정들이나 인터뷰가 실려있어서
작품에 대해 이해가 잘 되게 해주셔서
이 작품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 지 실감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스포츠물은 등장인물이 많이 나와서
오래지나면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는 경우가 있는데
학교랑 등장인물들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작품을 보지 않았어도 작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어렵거나 하진 않더라고요.
중간에 연재회차 속 장면들도 이야기가 궁금하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은 꼭 작가님 인터뷰같은 책이 나오면
구매하는 편인데 작가님 인터뷰도 실려있어서
읽는데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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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트 블레스 유 1 - 초판 1쇄 한정 부록(권별): 포토카드 1종 + 접지 포스터 1종(도서 내 삽지)/ 상시 부록(권별): 단행본 한정 특별부록 4p (캐릭터 프로필 2p & 4컷 만화 2p)
정원사 지음 / 봄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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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 : 멜트 블레스 유 1권
[작가] : 정원사

****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멜트는 커스드 패밀리의 사랑스러운 공주.
생일선물로 [가족들이랑 오래오랴 사는 거!] 라고
대답하는 꼬마공주에서 20살 생일까지 마음대로
외출도 하지 못하는 과보호을 받은 신세.
멜트의 이번 생일선물로 받고 싶어 하는 건
혼자 여행을 가고 싶어 하는 것.

그 말을 들은 아빠의 반응은 좋지가 않고
그 사이 차로 이동하고 있는 멜트는 납치를 당합니다.
납치 의뢰를 받은 버드에게 순순히 납치당해주는 멜트.
여주의 행동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한편 매밀리쪽은 납치를 당한 딸 때문에 화가난 아빠.

납치한 쪽에서 거래연락 올 수 있다는 간부에게 책임지고
딸을 찾아오라고 명령합니다.
납치당할때 범상치 않던 여주는 납치범인 버드와
피자를 먹으며 맛평가를 하면서 너무도 편하게 있습니다.
잘 지내고 못 지내고를 떠나서 버드는
납치 의뢰를 받았기 때문에 멜트를 넘겨줄
접선 장소로가서 의뢰인을 만납니다.

쫑알쫑알 떠드는 의뢰인 때문에 심기가 좋지않은 멜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후환을 남기지 않으려고
버드를 죽이려 총을 쏩니다.
바로 옆에서 총을 맞아 피가 튀었는데도 멜트의 반응이
납치때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뭔가 고민하는 듯한 멜트는 결정을 내린 듯
대신 죽으라고 명령을 내려 이상한 능력을 씁니다.
그리고 버드에게는 살려줄테니 만족할 때까지 데리고
다녀 달라고합니다.

과연 이 둘의 기묘한 동행과 멜트의 능력은 무엇이며
버드는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지, 멜트의 아빠는
왜 개의 모습인지 궁금증과 전개가 흥미롭습니다.
읽을 때 영드를 보는 느낌으로 봤습니다.
흔치 않은 스토리를 원하는 분들은 재밌게 읽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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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곁에 있어줘
시로노 호나미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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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엘 이라는 장르는 현실감이 있더라도 자극적인 요소(19금)가 다소 포함된 작품이 많은 편인데 이 작품은
예전 감명 깊게 본 다큐 <사랑>을 떠올리게 했어요
시점은 남주들의 과거와 현재가 번갈아 나오고 사고 후 몸이 불편해진 하루토의 일상과 하루토를 보살피는 회사원인 아키라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작품 속 하루토의 일상이 현실성 있게 묘사되는데
독자 입장에서도 현실성 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림체가 몽글몽글해서 어두운 느낌은 잘 안 나지만 인물들의 현실은 잘 와닿았습니다.
둘을 걱정하는 선배도 등장하는데 이 선배의 대사와
에필로그를 보니 부록이 왜 보딩패스인지 알겠더라구요.
에필로그 보고 보딩패스를 보니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부록인 보딩패스는 작중 하루토,아키라 개인의 의미
그리고 둘 함께 가지는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품이 단권이라 어두운 요소들이 깊게 다뤄지지는
못했지만 가벼운 이야기는 아니에요.
표지 뒤에 나오는 아키라의 대사인
[하루토랑, 함께 살아가고 싶어]가 이 만화를
대표하는 대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단권으로 완벽한 마무리였습니가.
저는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 모르고 봤을 땐 불호인 부록이었는데 읽고 나니
책과 부록이 너무 잘 이어지는 하나의 내용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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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되는 방법 1~3 세트 - 전3권 (부록 1권 + 기차 티켓 2종 + 폴라로이드 사진 2종 + 박스 포함 완전판)
모주 지음 / 연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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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출판사 상술이 최고조에 이르렀네요. 돈이 좋긴 하죠?? 엽섴ㅋㅋㅋ bl장르 구성 뭐 같아도 구매하니까 구매자들 돈으로밖에 안보이죠? 기차푴ㅋㅋ 기차표 줄 생각말고 소장가치 높게 엽서세트나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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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두 사람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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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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