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 물로 끓인 국 평안도 쌀로 지은 밥 조선의 매운 고추장 식권은 우리 배를 부르게 윤동주 시인의 식권의 주요대목을 항상 외우고 있습니다. 먹고 산다는 것. 우리를 움직이는 그 먹음의 원천에 대해 항상 생각한다는 것. 그리고 그 원천을 다시 보호하기 위해 밤마다 빛나던 촛불 하나의.. 촛불 하나의.. 조선의 매운 고추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