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작들 - 당신의 작품을 출간할 수 없는 이유 망작들 1
리카르도 보치 지음, 피아 발렌티니스 외 그림, 진영인 옮김, 김태권 / 꿈꾼문고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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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도는 좋았으나 내용이 13000원 만큼 있지 않아 보입니다. 고전 소설을 전부 다뤘으면 베스트 셀러가 되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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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마일리스 드 케랑갈 지음, 정혜용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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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잠이 오는 책도 드물다. 번역의 문제인가? 프랑스 특유의 수다스러움인가? 정말 재미없게 절반을 읽었다. 돈 주고 산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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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공간 모리스 블랑쇼 선집 2
모리스 블랑쇼 지음, 이달승 옮김 / 그린비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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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한국 수능 영어문제를 보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 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 번역하는 본인이 이해는 하고 번역을 했나? 직역을 살렸다고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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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지만 않는다면 괜찮은 인생이야 - 삶의 본연을 일깨워주는 고요한 울림
세스 지음, 최세희 옮김 / 애니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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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핵노잼. 돈 아까움. 자기 고민은 혼자 하길. 철학적 깊이도 없음. 단 하나 그림체를 그 작가를 따라서 그렸다면 그 점은 괜찮다고 볼수있으나 별 의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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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섹스 - 그놈들의 섹스는 잘못됐다
은하선 지음 / 동녘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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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섹스에 대한 깊은 성찰이나 발상의 신선함은 없었다. 개인적인 성경험만으로 책 한권을 쓰기에는 역부족이니 다른 사례의 특이한 여자 두명의 경험담을 중간중간에 넣었다. 억압되어있는 한국 여자의 성을 발가벗기기에 대한 의도는 좋았으나 그저 한번 읽고 마는 인스턴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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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2016-01-22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네명인데... 1,2,3,4도 모르시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