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검색되고 방문자가 늘어나는 네이버 블로그 & 포스트 만들기 - 블로그 제작·운영, 콘텐츠 작성법부터 상위 노출을 위한 키워드, 검색 알고리즘까지!
정진수 지음 / 한빛미디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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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검색되고 방문자고 늘어나는

네이버 블로그&포스트 만들기?

제목부터 내 눈길을 끌었다.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안된

초보 블로거인데

운영 방법이 늘 막막하기만했다.

나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 사람으로서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은 야무진 꿈은 있지만,

어떻게 블로그를 제작하고 운영할지는 늘 고민이다.

블로그가 잘 검색되고 방문자가 늘어나는 것,

즉 포스팅한 콘텐츠가 검색되고 확산되는 방법이

따로 있다니 그 비법이 너무 궁금하기만 했다.

그리고 이 책의 목차를 훑어보니

네이버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은 크게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일 첫번째 장에서는

블로그를 제대로 준비해서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되어있다.

블로그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주제와 콘섭트 정하는 것과

주제와 콘셉트에 따라서 닉네임을 정하는 것이

블로그 시작의 출발점이 것 같다.

1장에 이어 그 다음 2장부터 5장까지 걸쳐서

어떻게 블로그 콘텐츠를 작성하는지,

검색이 상위 노출되는지에 관해서 안내하고 있다.

2장과 3장, 5장에서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사로잡는 블로그 콘텐츠를 작성할 것인가,

그리고 스마트에디터 ONE 활용해 톡톡 튀는 콘텐츠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특색 있고 매력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꾸미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내가 가장 관심있었던

잘 검색되고 방문자가 늘어나는 법에 관해서는

3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에는

전문성 있는 콘텐츠가 중요한 C-랭크 알고리즘과

정보성 및 방문자의 반응이 중요한

다이아 모델이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은 것은

포스팅한 콘텐츠가 검색되고 확산되는 방법을 익히고,

특색있고 개성이 있는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어

전문성 있고 정성스러운

지속적인 포스팅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

그리고 나처럼 블로그를 이미 시작했는데

운영 방법이 막막한 초보 블로거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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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12가지 좋은 습관 - 행복해지는 캘린더
이서진 지음, 미래의 반고흐 그림 / 지식과감성#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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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12가지 좋은 습관>

이라는 책 제목이 눈에 띄었고,

달력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해서

행복한 삶을 위한 12가지 좋은 습관을

1달에 1가지씩 실천할 수 있도록

월별 탁상용 칼렌더 형식으로 만들어진

달력 겸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삶에 대한 좋은 태도는 행복한 삶을 만든다고 하는데,

과연 저자가 말하는 12가지 좋은 습관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조금 소개하자면

1월의 습관은

'오늘 일어난 모든 일을 있는 그대로

기꺼이 받아들여 보세요',

2월의 습관은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100%믿으세요.'

이다.

이렇게 짧은 문장으로 한달에 하나씩

좋은 습관들을 한페이지 남짓한 글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매일 하나씩이 아닌,

한 달에 하나씩의 습관이라

부담도 되지 않을 뿐더러

30일동안 매일 습관을 길러보도록 노력한다며

습관으로 자리매김하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 12월부터 12월 해당 페이지의 습관 면을

펴두고 좋은 습관을 길려보기로 했다.

12월의 좋은 습관은

바로 '절약하는 습관을 들여

수입의 10%는 꾸준히 저축해보세요'였다.

소비와 저축, 절약에 관한 삶의 좋은 태도에

관해서 12월 내내 생각을 해보고

좋은 습관도 만들어봐야겠다고 다짐해본다.

탁상 달력으로 되어 있어서

책상이나 식탁, 테이블 위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올려놓고

좋은 습관 만들기매 달력으로

매일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2020년에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 책에서 제시한 12가지 좋은 습관을 길러

행복한 삶을 만들어나가는데

한걸음 더 나아가도록해야겠다.

2020년 탁상캘린더를 찾는다면

디자인도 깔끔하고,

매달 좋은 습관까지 기를 수 있는

이 책, 이 달력을 추천한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부담없는

선물로도 좋을 듯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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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딘 로베르 지음, 발레리오 비달리 그림, 지연리 옮김 / 달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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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라는 책 제목에

과연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호기심이 생겨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누구는 코끼리가 화가 난 것 같다고 말했어요.

누구는 코끼리가 어딘지 모르게 슬퍼 보인다고 했어요.

코끼리가 그늘을 좋아하는 것뿐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었지요. '

초원의 친구들은 코끼리를 모른 척할 수 없어

자기들이 아는 방식으로 각자 코끼리를 웃게 하려고 노력한다.

원숭이는 자기가 아는 제일 우스운 얘기를 들려주고,

타조 자매는 코끼리 앞에서 배꼽 빠지게 웃긴 춤을 선보인다.

그리고 악어는 코끼리가 제일 좋아하는 선물을 전했다.

하지만 코끼리는 초원의 친구들을 노력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듯

그늘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

아이와 나는 코끼리가 왜 그럴까,

과연 지금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코끼리 앞에 자그마한 생쥐가 나타난다.

생쥐가 나타났을 때 코끼리는

생쥐 역시 초원의 다른 친구들처럼

코끼리의 기분을 바꾸려고 온 동물친구인 줄 알고

경계했지만, 생쥐는 그런 의도로 온 것이 아닌

정말로 몹시 지치고 슬픈 상황에 놓인 생쥐였다.

생쥐는 자신의 저치를 코끼리에게 말하고,

코끼리는 생쥐의 처지를 듣고는 생쥐를 도와주었다.

그러고는 코끼리 역시 생쥐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코끼리가 생쥐에게 한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너도 힘들겠구나."

바로 코끼리의 이 한마디가 이 동화책의 주제를 가장

압축적으로 표현하고 있지 않나싶다.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이라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외롭거나 슬픈 상황에 처해있는

친구가 있을 때 과연 그 친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나누어 보았다.

그리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춤도, 우스운 이야기도,

선물도 아닌, 진정한 위로와 공감이란 것을 꺠달았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감정을 헤아려주지 못하는

서툰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책 표지부터 모든 페이지들이 파란색으로 가득차 있어서

blue가 주는 우울한 감정과도 잘 연결이 되었다.

아이는 코끼리의 이야기를 통해서

힘든 친구들이 있을 때 손을 건네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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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 - 수와 연산 0학년 수학
울리히 마스케 지음, 기젤라 뒤르 그림, 최인숙 옮김 / 이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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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입학 전 아이들을 위한 수학 그림동화인

빵학년 수학 시리즈 책 중의 하나인

<발 하나는 얼마나 클까요?>라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었다.

아이가 그 책을 매우 흥미로워하고

수학적 개념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0학년 수학 시리즈 책 한권을 더 골라보았다.

이번에 고른 책은

<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라는 책이다.

이 책은 특히나 유럽의 아이들이

오랫동안 숫자를 배운 구전 동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라니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숫자를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

제일 어린 꼬마가 말해요.

굴러라! 굴러라!

열 명이 함께 굴렀더니

한 명이 침대에서 떨어졌다.'

이런식으로 책의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침대 위에서 아이가 한 명씩 떨어진다.

아이는 열명의 아이 중 다음번에는

어떤 아이가 떨어지는지 그림을 보고 짐작하면서

침대에서 떨어진 아이를 보고는 재미있어했다.

또한 침대옆에 적힌 숫자를 보면서

1에서부터 10까지의 숫자도 익힐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뺄셈의 개념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숫자를 익히고 있는 아이들,

뺄셈의 개념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열명의 아이 이야기를 읽으며

무엇보다도 수학과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입학 전 아이들이라면 빵학년 수학 시리즈를 읽으면서

수학과 친해지면서 수학에 흥미를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나머지 빵학년 수학 시리즈도 읽으면서

아이가 수학에 관한 기초 지식도 얻고

수학에 흥미를 붙여보길 기대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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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괌 (투몬 & 타무닝, 하갓냐, 남부, 북부) - 2019-2020 최신판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김수정.김승남 지음 / 길벗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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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늘 마음 한켠에 있었다.

이 책 <무작정 따라하기 괌> 제목을 본 순간

무작정 괌 여행을 가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아이와도 가기 좋은 휴양지라고 생각되어

정말로 여행을 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이 책의 도움을 받아 가족여행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려한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두 권으로 되어 있다.

간단히 말하면 출국 전 후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1권은 출국 전에, 2권은 출국 후 현지에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먼저 1권은 '미리 보는 테마북'이라는 이름으로

괌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소개하고 있다.

볼거리, 음식, 쇼핑, 체험, 호텔과 리조트의

주제로 나누어 소개되어 있어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여행 테마를 골라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2권은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괌의 주요 도시를 세부적으로 나눠서

지도와 여행코스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괌을 북부와 남부, 하갓냐, 투몬&타무닝 이렇게

구분지어서 소개하고 있어서

필요한 부분의 정보만 쏙쏙 골라서

알차게 담을 수 있었다.

나 같은 경우는 여행을 가기 전에

그 나라에 대해서 전반적인 것에 대해

공부하고 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1권에서 괌에 대한 개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따로 괌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찾아보는 수고를 덜 수 있었다.

괌의 유래에서부터 역사, 정치, 경제, 언어,

음식, 그리고 괌과 우리나라와의 연관성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안에 괌에 대해서 여러 방면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2권에서는 입국부터 출국까지의 출입국 정보,

상세한 교통편, 구글 지도 GPS 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실제로 괌 여행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괌에 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 그리고

괌 여행 계획을 세우려는 사람들에게

실용적이고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는,

간결해보이지만 꼼꼼하게 정리되어있는

이 책을 추천하다.

<무작정 따라하기 괌> 이 책을 손에 들고

괌 한복판에서 여행을 하고 있을 그 날을 기다려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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