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이 건넨 네 글자 - 생각을 잊은 인생에게
정민 지음 / 휴머니스트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옛것을 알고 새것을 익히면 기쁘지 않은가~~~진부하다 할지 모르겠으나 만고의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