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지팡이] NEW 교과 핵심노트 초등학습만화 (전20권)_최신 개정판 - 미래의 힘, 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
녹색지팡이 / 2014년 4월
평점 :
품절


 


 NEW 교과 핵심노트 초등학습만화는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의 내용을 기본 개념과

원리 중심으로 쉽게 풀어 공부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는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애덤스미스의 경제 노트는 현대 사회와 경제에 대해 알려줍니다.












 

게임만 좋아하는 주인공 나제경이 차석태의 제안으로 '판타지 이코노미 월드'라는

경제 게임에 응하면서 경제에 문외한이었던 제경이가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의 도움으로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한다는 내용입니다.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제활동을 통해  가계,기업, 정부가 생산,소비,분배와 관련된

시장 경제활동을 어떻게 영위해가는지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배워서 아이들이 쉽게 경제용어와

경제의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경제의 의미와 경제 주체

경제 사회의 변천 과정

수요와 공급의 법칙

소비와 저축

소비 활동과 납세

기업의 역할과 책임

공정 경쟁의 중요성

혼합 경제 체제

등 여덟개의 장으로 나누어 중요 경제 법칙을 이해하고

경제 노트 밑줄긋기와 생각 노트 펼치기를 틍해 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과 내용을 배우게 됩니다.

어렵게만 생각하는 경제를 경제 노트를 통해 배우고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올바른 경제관념을

배우게 되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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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 6개월 - 6학년 (2020)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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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월간 우등생 7.8월호는 여름방학호로  특별히 구성되어 있어요.

본책에서는 전과목 예습을 통해 2학기를 준비하구요.

별책으로 새학기 평가, 교과서 수학 ,스토리텔링 수학, 일일 수학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방학동안 아이가 2학기를 준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알찬 구성입니다.




시원한 여름방학을 위해 왁자지껄 호기심방에서는 얼음조각가와 함께한 얼음조각

작품 만들기에 도전해봅니다.

얼음컵도 만들어보고 어떻게 하면 얼음조각가가 되는지 미니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더라구요.

여름에는 얼음조각가보다 좋은 직업은 없는듯해요^^




















 

지금은 아이들 기말고사 기간이라 1학기 공부 마무리에 심취해 있는데요.

제가 미리 우리 아이가 2학기에 뭘 배울지 살펴보면서 집에서 같이 학습하며

어떻게 도와줄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네요.

국어과목은 핵심 미리 보기와 핵심 정리, 낱말 공부와 실력 키우기를 통해

공부해야할 내용을 자연스럽고 완벽하게 익힐 수 있더라구요.

다양한 문제 유형을 풀어보고 모르는 낱말도 배우면서 즐거운 2학기 준비를

기대합니다.

사회, 과학 과목도 핵심 미리 보기와 핵심 정리를 보기좋은 만화로 배우고

다양한 사진및 그림자료를 첨부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빈다.

용어 정리를 통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용어를 쉽게 풀이해주구요.

확인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였는지 살펴보며 기초를 다져줍니다.

수학은 교과서 수학과 스토리텔링 수학, 하루에 2쪽씩 푸는 일일 수학으로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배우고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다져가도록 도와줍니다.

새학기 평가 책으로 새학기 예습문제를 풀어보고 한자로 본 교과서 용어공부를

통해 과목별로 공부할 수 있어 교과서 공부에 무리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네요.

여름방학호인 월간우등생학습이 있어 이번 방학은 걱정없이 날 수 있겠어요.

방학동안 아이와 차근차근히 즐거운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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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대로 하면 돼 - 인생을 행복으로 이끄는 단순한 진리
알렉스 컨스 지음, 강무성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인생을 행복으로 이끄는 단순한 진리

엄마 말대로 하면 돼

동물이나 사람이나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별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에요.

 

귀여운 동물들의 그림엽서 네장과 단순하고 선명한 책의 표지가 인상적입니다.

흑과 백의 대비가 눈길을 끄는군요.










관계와 사랑에 대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을 가르쳐 주는

최초의 사람은 엄마입니다.

 

미소를 짓고 녹색채소를 항상 먹어라.

뭐든 친구가 있으면 더 좋다.

실수는 깨끗이 인정해라.

인생은 길이야. 목적지가 아니라.

쓸데없는 짓 하지 않으면 오리발 내밀 일도 없어.

사고는 생길 수 있어, 그래도 계속 가.

상대를 봐가면서 덤벼.

모든 성공에 박수를 보내.

자기 전에는 이를 꼭 닦아.

작은 일은 그냥 흘려 보내.

준비가 되면 날개를 펼쳐.

천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

......

 

반려동물들의 사진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엄마말이 경구처럼 다가드네요.

귀여운 동물들의 사진을 어쩜 저렇게 포착했는지

작가의 수고가 느껴지더라구요.

 

엄마의 잔소리를 독약처럼 느낀다는 요즘 아이들.

나도 한때는 요즘 아이들이었으므로 더욱 절절하게

느껴지는 엄마의 말씀들이 생각납니다.

생존의 방법부터 생활인이 되도록 키워내신 엄마들의

말씀속에 숨어 있는 진리는 영원히 반복되는거 같아요.

이제는 돌아가신 엄마의 말들이 삶의 구비구비에서 문득

떠오를때는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걸 보면

엄마 말대로 하는 건 영원한 진리인거 같아요. 

아이둘을 키우다 보니 저도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데요. 아이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과 그 상황에서 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에는 어른스러운

잔소리가 아닌 짜증과 화가 묻어날때도 있는데요.

이 책을 보고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말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따스하고 현명하게 말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표현하기- 단순하지만 영원한 진리를

실천하기 위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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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너머 1318 그림책 2
이소영 글.그림 / 글로연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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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그림자너머는 2014년 볼로냐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림의 비중이 높고 그 속에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네요.

 




머리의 그림자속 세상을 띠지에 옮겨 놓았더라구요.

책의 내용을 띠지 뒷면에 미니 갤러리로 꾸며 놓은게 독특하더군요.



사춘기 시절.

미래는 막막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때 답답한 마음으로 매일 생각하는 것은

남들은 어떻게 살고 있고 나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하는 궁금합이었습니다.

그 궁금함에 대한 시원한 대답도 없이 그저 남들이 하는대로 살다보면 어떻게

되겠지 하다가도 "아니야, 나는 나의 길을 찾고 싶어" 하는 간절함이 마음을

애태우게 했지요.



머리 따로! 몸통 따로!

청소년기 뿐만 아니라 삶에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선명하게 표현해서 섬뜩함마저 느껴지더군요.



머리는 자신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자신도 모른체 남들을 따라가봅니다.



대학 대학 꼴찌 꼴찌 더더더더 올려 올려 어서 어서 친구 친구 성공 성공

1등 1등 한다 한다 목표 목표 사랑 사랑...........

마음을 떠도는 수많은 말들이 머리를 어리둥절하게 합니다.

머리를 더 열심히 살게 하는 마음이라는데 머리는 아프기만 합니다.



머리를 괴롭히는 마음을 따돌리고 빛을 따라 나온 머리.

자신을 눌렀던 마음들이 가라 앉았는지 조용히 되짚어봅니다.



머리와 마음이 서로 함께 세상을 바라봤던 그 시점으로 돌아가는 이 장면이

마음에 따뜻하게 다가 오네요.

내 마음이 내 마음 같지가 않았던 사춘기 시절을 떠올리게하는 아픈 그림입니다.

생각만 커졌던 머리가 안타까웠던 마음의 표현을 이제는 머리도 조용히 받아들입니다.




마침내 하나가 된 몸과 머리는 함께하는 세상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유로운 삶을 꿈꾸며 행복하게 같이 걸어갑니다.

불확실한 미래인 그림자너머는 결코 쉬운 동화는 아니지만

볼수록 매력있는 책입니다.

혼란스러운 감정에 휘둘려 있는 사춘기 아이들이 읽어도 좋고

삶의 여유를 잃어버리고 삶에 지친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그림자너머의 세상을 두려워말고 지금 주어진 현실에서 한 발 한 발

소중한 발걸음을 내딛어 보자고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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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을 오라니 철학하는 아이 1
클레어 A. 니볼라 글.그림, 민유리 옮김 / 이마주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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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을 오라니는 이탈리아에서도 배를 갈아타고 꼬박 하루를 더 가서야 도착할 수있는

작을 섬마을입니다.

돌고래들이 뛰어놀고 숨 막힐 듯 푸른 바다가 둘러싸고

바위투성이 절벽에 염소와 야생돼지와 독을 품은 전갈도 살고 있고

심지어 도둑들도 있는곳.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고 천혜의 자연이 품어주는 그곳이 아버지의 고향입니다.





지도상에 실재하는 아버지의 마을 오라니-

저도 이 책을 읽고나니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있는 곳입니다.



배를 타고 들어와서도 한참을 달리고 탁 트인 벌판을 달리고 달려 도착한 곳이

아버지의 마을입니다.



오라니에 도착하자 친척들이 마중을 해주고 사촌들이랑 즐겁게

골목을 누비벼 뛰어노는 모습에 흐뭇한 웃음이 피어납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어린아이들은 금방 친구가 되어 놀고 모험을 즐기는게 똑 같네요.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아기가 태어난 이웃집에가서 아기도 보고, 친척 아저씨 가게로 가

아이스크림도 먹고 방앗간에 가서 밀가루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재킷 만드는 구경도 합니다.



마을곳곳에서 신기한 동물도 만나고 맛난 열매도 따먹고  심지어 남의 집 부엌에 들러

밥을 먹기도 합니다.



생애 처음으로 죽은 사람을 보기도 하고 성체 축일의 경주를 즐기기도 합니다.

운 좋게 결혼식 구경까지 하고 삼 일 밤낮 동안의 성대한 잔치를 같이 즐깁니다.


자신이 배우고 느끼고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이 그 안에 있었다고 말하는 작가를 보며

우리들에게도 내면의 고향이 있고 그 안에서 배운 모든것들을 떠올려봅니다.

공동체가 있고 모두가 가족 같았던 그 곳!

아이들은 사랑받고 어른들은 어른다웠던 나의 고향!

우리 아이들에게는 부모말고 그렇게 푸근하고 다정했던 이웃이나 친척이 없어진다는

생각에 마음이 쿡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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