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 때 하나씩 들려주는 이야기 웅진 이야기 모음집 5
보물섬 지음 / 웅진주니어 / 1996년 12월
평점 :
품절


우선 한 권에 30편이 라는 방대한 불량이 들어 있다고 해서 선택했다. 더군다나 잠들때 읽어주는 거라고 해서,,, 정말 그랬다. 우리 아이(참고로 우리 아이는 4살)처럼 아직 글을 읽지 못할경우에는 그림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는데, 그림이 부족해서 힘들었다. 말 그대로 읽어 주기 위한 책이다. 눈감고 누워 있는 아이에게,,,하지만 우리 아이는 잠 들기 직전까지고, 나오는 단어단어를 모두 그림으로 확이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을때면 조금 힘들다. 하지만 얌전히 눈 감고, 책읽어주는 소리를 듣으면서 잠 자는 아이라면 많은 분량과 알맞은 크키의 책은 부모들이 활용하기에 무척 좋아 보인다. 그리고 참고로 첫장의 달 그림을 우리 아이는 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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