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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도해 주기율표 - 화학의 비밀을 정복한다, 개정신판 ㅣ 뉴턴 하이라이트 Newton Highlight 11
일본 뉴턴프레스 엮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중등
과학관련도서 과학잡지 추천 그래픽잡지 뉴턴하이라이트112로 완전도해 주기율표.
뉴턴하이라이트 112. 완전도해
주기율표에서는 주기율표 전 118원소를 상세하게
설명해주며, 화학의 원리를 350여 컷의
정밀한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Newton HIGHLIGHT
112
완전도해 주기율표
주기율표란
모든 물질의 기본 단위인 원소를 어떤 규칙에 따라 늘어세운 표입니다.
이 책은
2007년에 처음 간행되어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완전 도해 주기율표>에
새로운
내용을 대폭 추가한 개정 신판이예요.
주기율표의
구성 원리와 화학의 법칙을 350여 컷의 정밀한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제
1장에서는 원소와 주기율표의 관계와 특성에 대한 소개,
제
2장에서는 원소의 특징에 대한 소개,
제
3장에서는 전 118원소를 하나하나 상세하게 소개해줍니다.
'그래픽잡지 뉴턴하이라이트112. 완전도해
주기율표' 이 책을 보고 나면
118개의
원소로 이루어진 자연계도 사실은 놀랄만큼 단순하고 규칙적인
메커니즘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원소에는 어떤 법칙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었지만
그것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1869년
러시아의 화학자 멘델레예프는 여러 원소의 관계를 명쾌하게 설명하는 표를 만들었으면
그것이
원소의 주기율표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원소와
원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원소는 한 마디로 '원자의 종류'이다.
원소를
가벼운 순서대로 배열하면 규칙성이 보인다.
원소에
원자량이 작은순서로 배열하면 비슷한 성질을 가진 기체나 금속 원소가
주기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최초의 인물은 프랑스의 지질학자 베귀에 드 샹쿠르투아
그래픽잡지 뉴턴하이라이트112. 완전도해
주기율표은 부록으로 주기율표 표가 담겨있어
한번에
주기율표 보기가 편해졌어요.
중학교
과학교재에 나오는 주기율표 그래픽잡지 뉴턴하이라이트로 상세하게 볼 수 있어 좋네요.
소금물은
말 그대로 소금과 물의 혼합물이다.
소금물에서
말 그대로 소금과 물의 혼합물이다.
소금물에서
소금을 제거하면 물을 얻을 수 있다.
물에
전기를 흐르게 하면 다시 산소와 수소로 나눌 수 있다.
산소와
수소는 더 이상 다른 물질로 나눌 수 없다.
물은
산소와 수소로 분해할 수 있으므로 산소와 수소라는 2원소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원소에는
'원자의 종류'라는 의미도 있으며,
산소나
수소처럼 단일한(1종의)원자로 이루어진 물질(홀원소 물질)이라는
의미와
원자의 종류라는 의미가 다.
인간은
어떤 원소로 되어 있을까?
사람은
몸무게의 약 65%가 산소(O)로 이루어져 있다.
산소는
인테의 70%정도를 차지하는 물(H2O)의 구성 요소이며,
물을
만드는 단백질이나 핵산등에도 사용이 된다.
이온이란
원자나 원자의 모임이 양전기나 음전기를 띤 것이다.
원자는
전자를 방출하면 양전기를 띤 '양이온'이 되고 전자를 받아들이면
음전기를
띤 '음이온'이 된다.
요리할 때
사용하는 소금은 원래 바닷물에 녹아 있던 여러가지 이온이 고체가 된 것이다.
주성분은
'염화나트륨(NaCI)이다.
나트륨과
이온과 염화 이온이 바닷물 증발 과정에서 결합해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이 된다.
소금
알갱이가 물에 녹는 것은 이온이 물 분자에 끌려 나가기 때문이다.
물속의
염화나트륨 결정 표면에서는 양전기를 띤 나트륨 이온이 약한 음전기를
띤 물
분자의 산소 원자 부분과 서로 끌어당기고 있다.
그리고
1개의 나트륨 이온은 4개의 물 분자에 둘러싸여 염화 나트륨 결정에서 끌려 나간다.
중.고등학교에서 사용되는 주기율표에서는
118종의 원소 가운데 96종의
원소가
'금속'으로 분류되어 있다. 금속이란 '특유의 광택이 있고, 전기나 열을 잘 전하며,
얇게
펴거나 가늘고 길게 늘일 수 있는 물질'이다.
독특한
성질을 가진 란타넘족 원소의 내뷰구조를 살펴보면
주기율표에서 아래쪽에 별도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은 15개의 란타넘족 원소가 모두 희토류이다.
란타넘족
원소는 각각은 내부의 전자 수는 서로 다르지만,
화학
반응에 많이 관계하는 '가장 바깥쪽에 있는 전자의 수'는 같다.
멘델레예프가 주기율표를 만들었을 때 원소의
수는 63개였다.
현재는 그
2배 가까운 118종 원소가 알려졌고 정식으로 이름이 붙어 있다.
제3장에는
우리가 잘 아는 원소부터 들어 본 적이 거의 없는 원소까지
전
118원소를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다양한
원속가 얼마나 존재하는지 알 수 있다.
원소의
이름은 IUPAC에서 논의를 거쳐 결정된다.
이름을
정하는 데는 특별한 제약으 ㄴ없다.
그래서
지명, 원료 이름, 천체 이름, 신 이름, 인명 등 그 유래는 실로 다양하다.
H(수소)
수소는 생물을 만드는 유전자의 본체 DNA에 반드시 필요한 원소이다.
C(탄소)
탄소는 유사 이전부터 목탄 형태로 사용되던 원소이다.
O(산소)
산소는 수소와 더불어 물 분자를 구성하는 원소이다.
Fe(철)
철은 철강의 재료로 우리 사회에 매우 중요한 원소이다.
이렇듯 그래픽잡지 뉴턴하이라이트112.
완전도해 주기율표에서는
각 원소의
이름과 특징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지난
2015년 연말 '국제순수.응용화학연맹'과
'국제순수.응용물리학연맹은 4개의 새로운
원소를 발견했다.
새로운
원소 이름의 명명권은 발견한 연구팀이 갖는다.
이 세계에
존재하는 원소는 '우주공통'이다.
주기율표는
인류의 과학의 진보를 1장으로 나타낼 수 있는 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