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 : 스위스/오스트리아 편 ㅣ 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 시리즈 9
김윤수 지음, 도니 패밀리 그림, 손소예 영어 / 파인앤굿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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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책보다 학습만화를 더 잘보고 좋아하는 우리집 두아들들.
이번에는 파인앤굿에서 나온 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세계여행 시리즈 9번째이야기
스위스, 오스트리아편을 보여줬네요.

 

 

몰입영어 월드트레블 책을 보면서 영어도 배우고,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도 접할 수 있어요.

학습만화의 효과가 조금씩 느껴지고 있어서 학습만화가 좋지 않다고 생각했던 엄마인 저의 생각도 점점
바뀌고 있답니다.

 

 

 

파인앤굿 - 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스위스,오스트리아'


 



 

월드트레블 책에서는 각 페이지마다, 그나라 문화나 배경, 역사에 대한 내용을

아랫부분에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모르는 내용도 다 알고 다음페이지로 넘어갈 수있게 해주네요.




 

또 다음 주제로 넘어가는 부분에서는 영어리딩을 할 수 있게 영어표현으로 적혀있어요.

이내용들은 모두 앞부분에 나왔던 내용들이예요.

영어 단어도 정리가 되어있어 스스로 리딩하고, 독해를 할 수있게 해주었어요.

 


'몰입영어 월드트레블 시리즈 제 9탄 - 스위스, 오스트리아 편'에서 신난다 일행은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 취리히에
도착해 황금을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곧 루체른에서 신난다 일행은 빈사의 사자상을 보며 스위스의 용병의 존재를
알게되어요. 그 후 필라투스 산에 올라 기구에 탄 유키를 다시 만나고, 바젤로 이동합니다.
신난다 일행과 유치는 라인 강에서 수영을 하다가 국경을 넘는 사건을 일으키며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신난다 일행은 저희 아이들에게 스위스와오스트리아에 대한 문화와 역사를 아주 흥미진지하게 알려줍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아이들다운 생각과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분위기 있는 이야기에 빠져
볼 수 있게도 해주네요. 이렇게 읽다보니 집중력도 좋아져 어느새 책 한권을 뚝딱 읽어 치웠어요.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많은 스위스는 볼거리도 정말 다양합니다.

세계문화 책을 지금 보여주면 많이 어려워 하는데, 이렇게 월드트레블 책으로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니 넘 좋네요.
세계문화 뿐만아니라, 중간중간 영어표현도 배울 수 있으니, 월드트레블 책은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월드트레블, 학교에서 세계문화, 세계사 배우기 전에
전권다 보여주면 학교 수업따라가는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월드트레블 보면, 세계문화에 대한 지식은 물론, 영어실력도 쑥쑥 커질것 같아요.

이번편 보면서 다음편, 다른 나라편도 궁금하다며 사달라고 하는데, 다음달 생일선물로 몇권 구입해 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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