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의 말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인이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
안영옥 지음 / 열린책들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아.. 당연히 뻔한 책일 거라고 생각했던 게.. A4용지 네 바닥이 나왔다 ㄷㄷㄷ '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오늘은 『돈키호테의 말』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당하고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라는 문구가 있어서 '그래, 나 당당해!' 당당한 인생이니 이 책에서 별로 배울 건 없겠지.. 싶었는데요. 아니 이게 웬걸요.. 배울 것 투성이!! 깨달을 것 투성이!! 생각할 것 투성이!!였습니다. 


출퇴근 길, 버스에서 오가며 1주 동안 잘 읽었네요. ^.^

신탄진으로 아르바이트하러 가는 중에도 읽고, 아..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는 중에.. 저번 주에는 제가 아르바이트 10분 지각하는 바람에.. 가기 전에 알바를 잘렸어요ㅋㅋ 집에서 1시간 거리였는데.. ㅋㅋㅋ 네이버 지도 만 믿고, 시간 관리 잘 못하는 바람에 ㅠ ... 죄송하다고 문자 넣다가.. 풉.. 바로 잘렸습니다. ㅋㅋ

덕분에 시간 관리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는 계기가 되었어요.


『돈키호테의 말』책 속에서 이런 말이 있더군요.



지혜로운 자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삼갈 줄 알고, 하루에 모든 것을 모험하지 않습니다.


아.. 「돈키호테」를 읽고 알바를 갈걸요! ㅠ_ㅠ 그랬다면 전날 새벽 2시까지 『디지털 노마드』 포스팅을 하고 있진 않았을 거예요. ㅠ_ㅠ 그저,, 투두리스트 완성하겠다고! 꾸역꾸역 .. 아주.. ㅋㅋ 

이번에 고른 알바는 몸쓰는 일이라서요. 컨디션 관리한답시고 동생이 야식으로 건넨 피자도 참고, 나선 길이었는데요. 아뿔싸! 시관 관리에서 막히다니..!!! 그래도 한쪽 길은 열리더군요!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전편 21장)

네, 네! 한쪽 문이 열렸습니다~ 당일에 퍼시스 쇼룸에서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 님의 가계부 강연이 열리던 날이었거든요!




막 그냥 막~ 알바 지각한 덕분에 자기계발 시간을 얻고! 이 날 강연을 듣고 인생의 뜻을 세웠습니다!


"나는 1억 기부자로 살겠노라!"라고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를 적는 시간이 있더라고요! ^^ 냉큼 적었지요~ 후훗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 님은 집에 『드림 보드』가 있다는데요. 지칠 때마다 드림 보드를 보며 마음을 다잡는다고 합니다! 성공자? 자기만의 길을 걷는 분들은 공통점이 "드림 보드", "비전 보드"가 다 하나쯤 집에 장만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고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막 공주칼국수 먹으면서.. 울고 막.. ㅋㅋㅋ 

 엉엉, 알바 떨어졌어..

TV에서는 막 김정은 국방위원장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상봉하는 장면이 흘러나오고 ㅋㅋ 누가 보면 통일에 감격하여 우는 줄 알았겠다는 ㅋㅋㅋ 막 울던 저를 보고 아르바이트생이 측은지심이 일었는지 ㅋㅋ 쑥갓 무한 리필 해주시고 ㅋㅋ 막 또 아르바이트생 보며, 처연한 눈으로 보고 ㅋㅋ

넌 좋겠다, 알바 붙어서 ㅠ ㅠ

더 얹어준 쑥갓 한 덩이가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ㅋㅋ 막 그런 날, 그런 날이었습니다. ㅋㅋㅋ

『돈키호테』 읽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솔직히 어렸을 적, 어린이 도서관에서 돈키호테 만화 표지만 본 기억이 나요.ㅋㅋ 책은 만화책조차도 싫어했거든요. ㅋㅋ 제 친구한테 

너 돈키호테 읽어봤어?

물어봤더니, 초등학생 때 읽어봤다고 하더라고요.. 하하.. 전 여태껏 무얼 하고 산 건지 ㅋㅋㅋ

나이 서른에 내가 돈키호테를 만날 줄이야~ 야하~ 혹시 알고 계셨나요? 돈키호테가 성경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이라네요!


음.. 지금부터라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


본깨적 스타트!

참고) 본깨적에는 타 블로그에서 본 내용까지 필사 후, 다시 옮긴 부분도 있습니다.


※ Tip

꿈을 향해 달려가는데 동력을 잃었다면, 109쪽부터 116쪽까지는 발췌독 추천드립니다!! 서점이든, 인터넷에서든 어디서든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 본 /


어떻게 보면 나는 꿈에 꿈을 더해 가면서 지금껏 살아온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말씀이어요~ 안영옥 교수님은 어린 시절 가정환경이 좋지 않으셨다고 하네요. 장학금으로 살고, 친척들의 도움으로 살아내고, 그런 삶의 연속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안영옥 작가의 꿈은 《 돈키호테의 꿈 》이라는 스페인 문화센터를 퇴직 후 열기!라네요~ 여러분의 현재의 꿈은 무엇인가요?


음~ 저는 1억 기부자요~ ㅋ 히히


누구나 자기 미래의 꿈에 계속 또 다른 꿈을 더해 나가는 적극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_ 니체

니체의 말을 이 책에서 처음 접했는데요. 이웃님 포스팅에 니체 관련 포스팅이 있는 것 있지요~ 막 신기해서 ㅋㅋ 막 또 감사의 마음이 뭉클 일었네요. ㅋ_ㅋ


현재의 작은 성취에 만족하거나 소소한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다음에 이어질지 모를 장벽을 걱정하느라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춰 서는 안된다.

퇴직 후, 작가 - <돈키호테의 꿈>이라는 스페인 문화센터를 운영할 계획...


돈키호테는 능력이 되어서 꿈을 가졌던 게 아닙니다.


결핍이 오히려 꿈을 만듭니다.

약품이 정신의 상처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는 없으니 말이지요.

용기란 모욕을 모욕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무시할 수 있는 정신력

하늘에는 진실의 신이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귀족적이고 관대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그런 유치한 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겠나.

준비된 자, 반은 이긴 겁니다. 내가 미리 준비한다고 해서 잃을 건 아무것도 없지요. (속편 17장)

돈키호테 - 풍차를 괴물로 보는 정신이상자의 이야기

결과에 연연하여 계산부터 하게 되면 어떤 일도 행동으로 옮길 수가 없게 되지요.

진정한 비극은 원하는 바를 행동으로 옮기려 해도 할 수 없을 때 일어납니다.

아동 , 청소년들이 가장 행복해하는 나라 - "스페인"

~> 여행책으로 스페인도 읽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습니다.


진정한 부자_내가 갖고 있는 권력이나 돈을 보고 따르는 박쥐보다 내 인격을 보고 따르는 진실된 사람을 두는 게 진정한 부자일 겁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 않기

제 친구 카톡 프로필 상태명으로 "악을 악으로 갚지 않기"가 있더군요. 지금은 사라졌지만..

아마 그 친구가 「돈키호테의 말」을 이미 읽은 게 아닐는지.. 조심스럽게 생각해보았습니다.


도전은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영혼의 청량제입니다.

산초; 실수를 하고 고치는 사람은 하느님도 용서해 주신다.

"특정 성향" -> 그 사람의 약점이 되는 것.

약점을 치면 사람은 무너지게 되어 있고, 원하는 대로 조종 가능하게 됩니다.

사이비 종교에 나올 법한 ㅋ 조종법 ;; 


「파우스트」 ~ 괴테

「돈키호테」~ 세르반테스


대한민국 국민성??

V 종교적 정의감

V 의무감

V 그것을 당연히 여기는 마음


돈키호테 제2권 26쪽 (신문 넥스트데일리 16년 04월 22일자)

만일 궁핍해서 글을 쓸 수밖에 없었던 거라면 그분이 절대로 풍족하게 되지 않도록 하느님께 빌어야겠군요. 그 사람은 쪼들리지만 그 사람의 작품으로 온 세상이 풍요로워지니 말입니다.


마드리드 치낀끼라 거리

치킨이 생각난다


진정한 맹인은 마음의 눈이 먼 사람입니다.

<신중함>은 해서는 안 될 일과 피해야 할 일을 알려줍니다.

온화하고 정중하면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듭니다. 



스페인어로 사랑은 <아모르 amor >


아모르 파티가 떠오르네요 ㅋㅋ




/ 깨 / 


타인의 시선 속에서 행복을 찾으면 자기 파멸을 가져온다는 결론


꿈을 갖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면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저는 요니나 님의 자존감이 무척 부럽더라고요~ 음.. 저도 꾸준히 꿈을 향해 나아가야겠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삼갈 줄 알고, 하루에 모든 것을 모험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자네 멋대로 법을 만들고 그에 따라 일을 처리하지 말게. 이런 법은 똑똑한 체하는 무지한 자들이 이용하는 것이라네.

스튜어트 밀이 머리를 식힐 때 읽었던 책이 「돈키호테」였구나!

뭔가 좋은 점이 하나도 없는 책은 없다. <돈키호테 속편 3장>

돈키호테는 머리가 돌 정도로 기사 소설을 읽었구나!


내가 바라는 건 안정된 삶이었는데 어느 순간 더 많이 가지려 하고 더 많이 가져 보이려고 하는 날 발견했어요. 욕심을 내려놓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과잉보상> : 어떤 행위가 보상을 위한 수단이 되면 즐거움이 사라진다.

칸트는 자기가 소심하고 정적인 인물임을 알았구나!

뉴턴은 1687~1690년까지 영국 국회의원도 했구나!

젊을 때의 경험이 절대로 쓸모없는 것이 아니다. 많은 일을 겪을수록 지혜 역시 쌓인다.

스페인어에는 <어>모음이 없구나! 예) 삼승

LG 창업주가 '구인회'구나... 모더니즘 구인회??

'도덕적 수치'는 좀 더 성숙한 인간이 되도록 돕는구나!

네 삶 자체가 스펙이다. 직접 회사에 가서 접수시켜라.

불행은 아주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처세술은 덕을 쌓는 거라고 하나 봅니다.

누구와 함께 다니는지 말해주면 네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마. (속편 23장)

그럼 질문, 혼자 다니면 뭔가요? ㅠ_ㅠ


네가 누구랑 태어났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 풀을 뜯느냐가 중요하노라.

그만큼 어울리는 사람이 중요한 뜻이겠지요.

V 러시아어

V 중국어

이 부분 깨달음은 책 읽는 도중, 다른 텍스트 보고 깨달은 것..


어떠한 이익이나 열락을 추구하기 위해 맺어진 우정은 그 목적이 사라지면 무너지게 되어 있다.

쉰이 다 된 나이?? 헐 -> 돈키호테??

< 내가 누군지 알아? > -> < 내가 누군지 알아. >

스페인은 가톨릭 종교가 강한 나라구나!

(스페인) 국민들의 정서가 우리와 닮아 정이 많구나!


등하굣길이나 집, 학교에서 자연과 함께한 아이일수록, 더 적극적이고 활동적이며 자제력과 창의력과 지능이 뛰어나다.

성경 다음으로 돈키호테가 많이 팔렸구나!


나이 들어 드럼?? 오!!



/ 적 /



이 책은 뒷부분 295p부터는 돈키호테 명문 읽기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한 문장씩 아침 명상이나 마음 관리에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의 눈에서 티끌을 보는 자는 자기 눈의 대들보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요.

지혜로운 자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삼갈 줄 알고, 하루에 모든 것을 모험하지 않습니다요.

절대로 자네 멋대로 법을 만들고 그에 따라 일을 처리하지 말게. 이런 법은 똑똑한 체 하는 무지한 자들이 이용하는 것이라네.

나를(사장) 위해 일하지 말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 일하세요. (머스크 CEO)

큰 용기는 나쁜 운수도 부수어 버린다. (속편 10장)

내가 만나본 리더들 중 절반은 무엇을 해야 할지 배울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무엇을 그만둬야 할지를 배울 필요가 있다.

할 수 있는 몫만 하라. 씨를 뿌린다면 역사가 그것을 거두어들일 것이다.

거칠고 촌스러운 습관을 없애주도록 하게

진정한 복수는 사랑이라 합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몫만 하라. 씨를 뿌린다면 역사가 그것을 거두어들일 것이다.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스스로를 의지하라! (自燈明,法燈明)

知天命 ; 쉰에는 하늘이 정해준 운명과 사명을 알라.

서른에도 알고 싶습니다! 


나의 꿈들 중에서 뭔가를 이뤄내기 전까지 난 억울해서라도 살아야겠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첩경은 상대의 욕망을 파고드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잘못 쓰이면, 끊임없이 사람의 돈을 뜯어낼 수도 있으며,

삿된 종교로 빠져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사람보다 그가 가진 "돈"에 집중된 잘못된 방식.

혹은 공포심 유발로 인한 사람 통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우정 : (인정) + (유용함) + (즐거움) 

인정을 담고 있는지, 내가 벗에게 유용한지, 친구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겠어요~

무엇보다 먼저 보기 싫어했던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야겠습니다.

떠날 때를 염두에 두고 살면 매사 소중하지 않은 일이 없고 뭣 하나 귀하지 않은 인연이 없다.


힘이 부족할 땐 믿음이 도와줍니다.

그들의 고통에 눈을 돌려 도움을 필요로 하는 그들을 도와주는 것이 기사의 임무이다. (전편 30장)



/ 처세술 적용 /


 명예욕이 강하면 명예욕을 충족 ~> 자식에 약한 사람은 자식 뒤를 봐주면 되지요.


이 부분은 상대의 욕망을 파고들면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식에게 약한 사람은 자식 뒤를 봐주면 되고, 명예욕이 강한 사람은 명예욕을 충족시켜주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허점을 공격당하지 않고 사는 방법 / 아예 위험할 수 있는 일에서 멀어지는 것 

누군가 씨앗을 뿌리면 꽃이 필 거예요.

작은 씨앗으로 뿌려지던 것이 뿌리를 내리게 되면 천성이 된다.

 


/ 행복학 /


웃음, 기발한 재치 등의 긍정적인 감정이 분노, 소외, 절망과 같은 감정으로부터 인간을 해방시켜준다.

진심으로 <고맙다>라는 마음을 갖는 순간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는 경험을 합니다.

자기 안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오는 걸 느끼게 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전파력이 크답니다.



/ 생각거리 /


꿈의 동력


어느 신부님의 꿈의 동력

삶은 달걀. 115p


어느 한 아이의 꿈은 신부님이었다고 합니다. 

꿈의 동력은 "삶은 달걀"이었습니다.

결국 신부님의 꿈을 이뤘습니다.


여러분의 꿈의 동력은 무엇인가요.


저는 사회 초년생 때, 이천만 원을 기부를 하려다가 부모님께 들켜 기부를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네 결혼 자금을 왜 엄한 곳에 쓰냐고 엄청 혼났지요.

아! 그때 깨달았죠!

아, 나에게는 내 돈을 마음껏 부릴 '자유'가 없구나!


그래서 부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제가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부자가 되면 "남 눈치 보지 않고 기부를 마음껏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편 돈으로 기부를 하고 싶진 않습니다.

내가 번 돈이 아니니까요.

내가 번 돈으로 기부를 반드시 해보고 싶습니다.

나에게도 "돈을 부릴 자유"가 반드시 올 겁니다.



거칠고 촌스러운 습관을 없애주도록 하게

일상생활에서 주위에 널려 있는 사물을 습관적으로 관찰하고 꾸준히 생각하는 노력에 나머지 95%

(95%의 노력은 반드시 결과가 있다)

< 나는 어떤 인간인가 >

보이지 않는 곳이 있기에 슬픔을 마시고 산다.

야망과 오만의 탑 위에 오르고 난 이후부터는 내 영혼 속으로 수천 가지 비참함과 수천 가지 노고와 수천 가지 불안이 들어오더구나.

원망만 늘어놓는 어머니가 아버지는 아주 못마땅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성격이 어머니는 늘 불만이셨습니다.

1년 뒤에 나의 죽음이 정해진다면 오늘 나는 무엇을 하게 될까요?

<순수하게 정제된 마음의 상태> 

~> 인간의 칠정, 기쁨. 화남. 슬픔. 두려움. 사랑. 혐오. 욕망. 7가지 해방에서 벗어나면,

☞ 신의 뜻, 천명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천명 come back?

저는 아직 거두어야 할게 참 많네요.. 


<예의> '; 자신에게 착해지는 법

자기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은 가식이 없습니다. 가식 없는 사람을 만나면 참 편합니다.

그 순수함에 저절로 녹아듭니다.

기압계로 어떻게 건물의 높이를 잴 수 있는가?

많은 생각을 하다 보면 창조적 발상이 일어나는 법이고, 작은 변화가 큰 결과를 낳기도 하지요.


창조를 위한 구체적 도움 

: 회화를 기호로 바꾼 호안 미로 (스페인)


생활 속에서 인류애를 실천하는 훈련??



/ 생각한 아이디어 /


걸인 동냥 잘하는 법 참고 205p



거지 - 올림픽 -> 시


걸인도 감성마케팅을 해야 더 돈을 잘 구걸 받을 수 있는 걸까.

비관적 분위기에 동전 몇 닙은 그대로 두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손만 내밀었다면 걸인의 주변에 시를 얹어보자. 


올림픽이 개최된다면 노숙자나 걸인을 환경 정리하듯 없애지 말고,

한국의 걸인도 한국만의 문화일 터.

그곳에도 감성을 불어넣으면 어떨까..


그렇게 된다면 걸인도 외화를 벌 수 있지 않을까..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여자 화장실에는 여성 노숙인을 위한 생리대 나눔 함이 설치되어 있다고 들었다. 이처럼 걸인의 회생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건 어떨까..

그도 태생부터 노숙자를 꿈꾸었던 건 아니었을 터.

사업을 하다 크게 망하였거나.. 어떤 사연들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걸인의 삶을 선택했을 터.

그들의 비관의 눈을 거둘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사업 아이템 발굴 ~~~


창의력 미술학원 오픈~ 

( 197~ 198 p )


~ 창의력 미술학원의 사업 도구 ~

산책 - 숲 - 나무냄새

햇빛, 산소, 꽃, 풀냄새, 음악, 시


~ 사업을 창안한 이론 배경 ~

호라티우스 < 그림은 시와 같다 >


~ 창의력 미술학원 수업 방법 ~

① 시어의 이미지 연상, 상상력 키우기

② 오브제 만지기

③ 그림 그리기


백종원 아저씨가 집밥 백 선생에서 요리 초보자들에게 무작정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요리를 해보세요~"라고 제안하잖아요. 그런 맥락과 유사하다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다만 저출산으로 인한 어린이가 점점 줄어드는 문제는.. 음.. - -;; 지못미..




/ 좋은 말 메모 /

독서는 조급해하지 않는 지적 생활의 기회이다.



/ 불어 공부도 해볼까 /


에스뀌제 무아, 에스크 즈 빼 베니어 디네리시?

미안하지만, 지금 저녁 식사가 가능합니까?




/ 궁금한 /

예술 분야

한자

건축가 가우디 건축물

셰익스피어 희곡 「맥베스」줄거리 궁금 

스페인어로 <꼰대>는 <백작>이라고???

스페인 화가 벨라스케스 - 인상주의 화가



/ 궁금해서 찾아본 /

편력 기사 뜻? - 무사수행자

시련의 영속 ~> 영속 뜻?? -> 영원히 계속함 (永續)

초근목피 뜻? - 풀뿌리와 나무껍질, 매우 험한 음식을 뜻함.

첩경 뜻? -> 지름길

열락 듯 -> 기뻐하고 즐거워함



/ 알게 된 인물 /


러시아 ; 국민 시인 알렉산드르 푸슈킨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


블라디보스토크 책에 푸슈킨이 있는지 살펴봐야겠구나!




/ 읽고 싶은 책 /


유발하라리 「호모 데우스」

파울로 코엘료 「흐르는 강물처럼」

유발하라리 「사피엔스」

「돈키호테」

정주영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마이클 샌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톨스토이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이번 책은 제목을 뽑기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실천해야 할 덕목이 무수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4월의 마지막 월요일

월요병도 없는 행복의 월요일에,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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