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게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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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게
#정영욱
#부크럼 (@bookrum.official )
------‐-------♡
📕
이 책은 작가님이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사랑의 아픔과 관계속에서 지나간 연인들에 관한 이야기라서 처음엔 에세이가 아닌 줄 알았다.

🫧
처음에는 사랑을 통해 느끼는 설렘과 기대, 그리고 사람에게 느끼는 결핍과 이해의 감정을 다루며,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속에서 실망, 우울, 오해 같은 감정이 생기고. 결국 사람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서로에게 구원이 되기도 한다는 메세지를 전한다.
🫧
완벽 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사랑은 서로에게 상처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동시에 서로의 구원이 될수도 있다.

💡
이 책을 통해 완벽한 사람이나 완벽한 관계는 없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는 서로에게 큰 힘이 될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한번더 말하면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하고 위로할때
사람은 서로에게 구원이 될수 있다.
------------------🌹

✔️
이 책은 출판사 부크럼(@bookrum.official )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산문에세이#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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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세이야 지음, 이지수 옮김 / 리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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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책상이뒤집혀있었다
#세이야
#포레스트(@forest.k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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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지금 터널 속에 있거나 그 터널을 지나온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뜨거운 기록
지금부터 인생을 바꿀 콩트가 시작 됩니다.

"따돌림은 어느날 갑자기 시작된다."
책상이 매일 뒤집히고, 청소 도구함에 갇히고,
괴롭힘이 점점 심해져도
절대 이대로 무너질수 없어.
웃음으로 되받아칠 거야.

♤출간 일주일만에 10만부 돌파!♤
《읽는 내내 울다가 마지막엔 박수를 쳤다.》
______________________🌳

✨️
이 소설은 일본 코미디언 세이야의 학창시절의 경험을 언젠가 책으로 쓰고 싶다던 그의 오랜 바람이 이루어진 첫 저서다.

📖
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시카와는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어 첫날 교실에서 농담을 한다. 하지만 그 농담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면서 반 친구들과 어색해지고, 점점 반에서 왕따를 당하게 된다. 어느날 아침에 학교에 와보니 자신의 책상이 뒤집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것은 누군가가 자신을 괴롭히기 위해 한 행동이었다. 그 이후로 이시카와는 학교에서 점점 더 심한 괴롭힘을 겪으며 탈모증상까지 오는 힘든 시간을 보낸다. 학교 생활동안 점심도 편하게 못 먹고 화장실과 수영장을 오가며 밥을 먹으며 힘들게 버틴다.
하지만, 그는 학교를 그만두거나 복수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이 좋아하던 코미디를 떠올리고 학교 축제에서 공연할 콩트 대본을 쓰기로 결심한다.
괴롭힘 때문에 힘든 날들이 계속되지만, 그는 매일 밤 사람들을 웃기기위한 이야기를 만들며 버틴다.
결국 축제 무대는 이시카와의 인생을 바꾸는 중요한 순간이 된다.

🫧
주인공은 아무이유없이 괴롭힘을 당하고 자신의 책상이 아침마다 뒤집혀 있는 모습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코미디를 통해 그 상황을 이겨내려고 노력한다.

특히,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사람들을 웃게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모습에서 큰 용기와 긍정적인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화를 내며 모든걸 포기할수 있는 상황인데도 주인공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했다.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을 함부로 괴롭히는 행동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이나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또한, 힘든일이 생기면 부정적인 생각과 포기하기 쉬웠는데 이제부터는 어려운 일이 닥쳐와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겠다.

👍
이 책은 문장이 어렵지않고 분량도 많지 않아서 학생들이 짧은 시간에 읽기 좋은 책이다.
새학기 시기인 요즘 학생들이 겪는 고민이라서 청소년들이 공감하면서 읽기 좋고 읽고나면 용기와 자신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라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책속 글귀
P. 83
왜이런 지극히 평범한 엄마와 아들이 그런 놈들 때문에 울어야 하는 걸까.
한바탕 울고 나서 정신을 차려보니 더는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 이시카와는 엄마에게 "난 슬프지 않아. 분한거지.
그러니까 우는 건 이제 그만 할래.
앞으로 어떻게든 할 거야"라고 말했다.

P. 137 ~ 138
만약 지금 집단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 이렇게 마음에 새겨두기 바란다.
'남을 괴롭히는 사람은 아주 불쌍하다.
그 사람은 불행할 뿐 아니라 스스로에게 전혀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거니까. 그런 놈들 때문에 내 인생이 바뀌어선 안 된다.'
나중에 이시카와는 그렇게 굳게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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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 포레스트(@forest.kr_)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책소개#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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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로
김재희 지음 / 북오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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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로
#김재희
#북오션
@supr_lady_2008
#레트로감성
-----------🌸

🍑
복숭아꽃이 핀 추억의 신작로를 걸어가면
첫사랑이 기다리고 있다.

"첫사랑은 흐릿한 기억의 풍경화 혹은,
돌이킬 수 없는 아스라한 빛바랜 추억의 사진일까?"

📗
등장인물
🙎‍♂️ 서동민
서울의 좁은 집에서 아버지의 영정 사진과 마주하며 유년기를 보낸 소년, 무서움과 외로움 속에서 시골 외갓집으로 내려가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그곳에서 만난 강운영에게 처음으로 사랑과 설렘을 배운다.

🙎‍♀️ 강운영
도시에서 시골로 전학 온 전학생. 단정하고 내성적인 소녀
동민의 도움으로 친구가 되고 그와 함께 복숭아밭과 숲길을 걷는다.

🙎 문남경
활발하고 유쾌한 동민의 친구. 순정을 좋아하지만, 순정의 마음이 다른곳에 있음을 깨닫고 물러선다. 서울에서 동민, 순정과 함께 청춘을 보내며 삶의 무게속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

🙎‍♀️ 임순정
은향초등학교 최고의 미인, 동민을 오래 짝사랑 하지만 그 마음이 강운영에게 향하고 있음을 안다. 묵묵히 동민을 지지하며 그의 곁을 지킨다. 훗날 운영과 동민이 다시 만날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매개자가 된다
-----------------💕

📖
이 책의 주인공 동민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외할머니가 사는 시골 마을로 내려가게 된다. 그곳에서 전학생 운영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함께 학교를 다니고 교환일기를 쓰며 점점 가까워진다. 복숭아꽃이 피는 마을의 신작로를 함께 걸으며 둘은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과 환경 때문에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되고 결국 헤어지게 된다.
세월이 흐른 뒤, 출판기획자가된 동민은 어느날 우연히 운영을 다시 만나게 된다. 그 순간 과거의 추억과 첫사랑의 기억이 다시 떠오르며, 두 사람은 지나간 시간과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
시골마을에서 만난 동민과 운영의 관계를 통해 청소년기의 설렘과 첫사랑을 보여주며, 세월이 흐른뒤에도 첫사랑과 청춘의 기억이 마음속에 오래남는다는 메세지도 보여준다. 복숭아 꽃이 피는 마을과 한적한 풍경속에서 순수하고 잔잔한 감정을 강조해서 그런지 첫사랑이란 아련한 기억이 읽는 내내 새록새록 났다💗

✨️
신작로의 특징은 레트로 감성 분위기다.
시골마을, 신작로 길, 복숭아꽃 같은 배경이 등장해 옛날 감성의 따뜻하고 아날로그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SNS로 연락을 하고 만나지만, 이 책에서는 교환일기, 편지, 전화기 넘어로 약속을 잡고 기다리는 옛 감성이 아주 강했다.
너무너무 순수하고 예쁜 첫사랑의 아련한 이야기.

💡
이 책의 특징은 시간이 지난 뒤 과거를 떠올리는 방식이라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느낌이 강해서 잔잔한 감성과 함께 첫사랑과 청춘의 설렘, 이별 그리고 만남이 담긴 추억의 레트로 감성 소설이라고 할수 있다.

✍️
이 책을 읽는동안 평범한 순간들도 시간이 지나면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된다는 걸 느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잔잔하고 순수한 감성적 레트로 소설이라 읽는 동안
옛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느낌이 들어서 나또한, 첫사랑이 어렴풋이 떠올랐었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면 추억속으로의 여행이였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한 감정으로 내 마음도 옛 감성에 푹 빠지며 끝까지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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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 북오션(@supr_lady_2008)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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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넥 - 변호사의 나라 미국과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은 어떻게 미래를 설계하는가
댄 왕 지음, 우진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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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넥
#댄왕
🏢웅진지식하우스(@woongjin_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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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왕은 중국을 엔지니어링 국가로 미국을 변호사의 사회로 묘사 합니다. 중국은 대규모 인프라, 제조, 설계와 실행을 빠르게 추진하는 반면 미국은 규제, 절차, 합의 중심의 사회 구조 때문에 큰 프로젝트 추진이 느리다고 본다.

🏷
중국의 빠른 변화가 긍정적 성장만 낳은 것이 아니며 사회적 통제, 인구정책, 폭 넓은 감시체계 등, 사회적인 비용과 긴장도 함께 드러났다고 지적합니다.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장기간 봉쇄
한자녀 정책과 그 후폭풍 같은 사회적 실험과 통제의 문제를 거론한다.
책은 단순한 중국 연구서가 아니라 미국과 중국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하는 틀을 제공하며 경쟁 뿐 아니라 두 사회가 서로 배워야만 할 점들을 제시 합니다.

📌
미국과 중국도 모두 완벽하지 않다.
이 책에서는 중국이 단순히 빠르게 성장했을 뿐 아니라
세계 기술 경쟁의 중요한 축으로 부상했다고 본다.
미.중 사이의 반도체 경쟁, 공급망 재편 기술, 패권, 경쟁등은 두 모델의 차이를 넘어 21세기 전략 경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중국은 세계 최대 수준의 고속철, 도로, 산업, 인프라를 만들어 냈으며 대규모 능력이 경제 우위로 이루어진다는 논리를 보여준다. 중국은 물리적, 산업기술 중심이며 미국은 가상, 소프트 기술 중심이다.
미국이 단지 절차 중심으로만 남아서는 안되며, 기술과 생산 인프라 건설 능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좋은 인프라 기술과 동시에 존엄, 자유를 보장하는 체제가 미래의 지향점 입니다.

🫧
이 책은 중국의 극적인 성장 과정과 그 이면을 한권으로 묶어 놓은 관찰기이자 분석서이다. 댄왕은 기술 산업과 중국 경제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전문가로서 중국의 놀라운 발전이 어떻게 이루어졌고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들이 발생했는지를 생생한 현장 사례와 통찰로 풀어 냈다.

✨️
이 책의 핵심
중국은 빠르게 건설하고 해결하는 공학적 접근으로 세계를 재편하고 있으며 미국은 법과 절차 중심의 접근으로 변화를 늦추고 있는데 이 두 모델이 서로에게 배울점이 있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 메세지 입니다.

🤔
미국과 중국이 대립하고 있는 상황은 한국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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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woongjin_readers)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책소개#신간추천#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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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때마다 명랑해진다 - 오늘을 단단하게 만드는 글쓰기 습관 20
이은경 지음 / 나무의마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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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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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때마다명랑해진다
🏢나무의마음(@namumind)
#이은경

📖
책 소개
누적 100만부 베스트셀러 작가 이은경, 신작
《쓸 때마다 명랑해진다》 출간

내마음을 쏟을 곳은 남편도 SNS도 아닌, 오직
한권의 노트였다.
매일 쓰는 엄마 이은경 작가가 권하는 상처를 치유하는 글쓰기

유튜브 〈슬기로운초등생활〉 누적 조회수 3,000만 회,
<이은경 작가님>의 이번 책은 작가가 우울과 고립의 깊은 터널을 지나며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써 내려간 치유의 기록이자, 마음속 오랜 먼지를 털어내고 다시 명랑해지기 위한 가장 확실한 글쓰기 비법서다.
-----------------🍀

🫧
이 책에서는 매일 조금씩 쓰는 습관이 쌓이면 생각이 정리 되고 감정이 차분해지며,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성과가 아닌 자기돌봄이 될수있다고 하며, 잘 쓴 글보다 솔직한 글이 중요한다고 함.

💡
여기서 명랑함은 단순히 밝게 웃는 것이 아니라 힘든 상황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태도라고 말해준다.

🏷
작가님의 글쓰기 시작은 힘들고 지친시기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나도 힘들고 우울할때는 항상 일기를 쓴다.
나의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서다. 이런 점에서 보면 작가님의 책을 읽는 내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편안하게 책을 즐길수 있었던 것 같았다.

📌
이 책은 글을 잘쓰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이라기 보다,
글을 왜 써야 하는지 그리고 쓰는 시간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되는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
글쓰기는 잘쓰는 기술이 아니라, 내마음을 돌보는 행위다.
글쓰기는 자기 돌봄이며, 머릿속 복잡한 감정을 한줄씩 정리하는 방법이다. 글을 쓰는 순간 감정을 정리하고 나면 마음은 조금씩 밝아진다.
잘쓰는 것이 아니라 계속 쓰는 것이 답이다.
__________________🌳

✔️
이 책은 출판사 나무의마음(@namumind)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하였 습니다.

#책소개#신간소개#마음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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