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책상이뒤집혀있었다#세이야#포레스트(@forest.kr_)..📘 책소개지금 터널 속에 있거나 그 터널을 지나온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뜨거운 기록지금부터 인생을 바꿀 콩트가 시작 됩니다."따돌림은 어느날 갑자기 시작된다."책상이 매일 뒤집히고, 청소 도구함에 갇히고,괴롭힘이 점점 심해져도절대 이대로 무너질수 없어.웃음으로 되받아칠 거야.♤출간 일주일만에 10만부 돌파!♤《읽는 내내 울다가 마지막엔 박수를 쳤다.》______________________🌳✨️이 소설은 일본 코미디언 세이야의 학창시절의 경험을 언젠가 책으로 쓰고 싶다던 그의 오랜 바람이 이루어진 첫 저서다.📖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시카와는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어 첫날 교실에서 농담을 한다. 하지만 그 농담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면서 반 친구들과 어색해지고, 점점 반에서 왕따를 당하게 된다. 어느날 아침에 학교에 와보니 자신의 책상이 뒤집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것은 누군가가 자신을 괴롭히기 위해 한 행동이었다. 그 이후로 이시카와는 학교에서 점점 더 심한 괴롭힘을 겪으며 탈모증상까지 오는 힘든 시간을 보낸다. 학교 생활동안 점심도 편하게 못 먹고 화장실과 수영장을 오가며 밥을 먹으며 힘들게 버틴다.하지만, 그는 학교를 그만두거나 복수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이 좋아하던 코미디를 떠올리고 학교 축제에서 공연할 콩트 대본을 쓰기로 결심한다.괴롭힘 때문에 힘든 날들이 계속되지만, 그는 매일 밤 사람들을 웃기기위한 이야기를 만들며 버틴다.결국 축제 무대는 이시카와의 인생을 바꾸는 중요한 순간이 된다.🫧주인공은 아무이유없이 괴롭힘을 당하고 자신의 책상이 아침마다 뒤집혀 있는 모습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지만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코미디를 통해 그 상황을 이겨내려고 노력한다. 특히,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사람들을 웃게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모습에서 큰 용기와 긍정적인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화를 내며 모든걸 포기할수 있는 상황인데도 주인공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했다.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을 함부로 괴롭히는 행동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이나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또한, 힘든일이 생기면 부정적인 생각과 포기하기 쉬웠는데 이제부터는 어려운 일이 닥쳐와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겠다.👍이 책은 문장이 어렵지않고 분량도 많지 않아서 학생들이 짧은 시간에 읽기 좋은 책이다.새학기 시기인 요즘 학생들이 겪는 고민이라서 청소년들이 공감하면서 읽기 좋고 읽고나면 용기와 자신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라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책속 글귀P. 83왜이런 지극히 평범한 엄마와 아들이 그런 놈들 때문에 울어야 하는 걸까.한바탕 울고 나서 정신을 차려보니 더는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 이시카와는 엄마에게 "난 슬프지 않아. 분한거지.그러니까 우는 건 이제 그만 할래.앞으로 어떻게든 할 거야"라고 말했다.P. 137 ~ 138만약 지금 집단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 이렇게 마음에 새겨두기 바란다.'남을 괴롭히는 사람은 아주 불쌍하다. 그 사람은 불행할 뿐 아니라 스스로에게 전혀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거니까. 그런 놈들 때문에 내 인생이 바뀌어선 안 된다.'나중에 이시카와는 그렇게 굳게 생각했다.-------------------☘️✔️이 책은 출판사 포레스트(@forest.kr_)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책소개#신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