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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뜬장 위의 개 (외전) [BL] 뜬장 위의 개 5
차옌 / 비욘드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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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외전 너무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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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뜬장 위의 개 1 [BL] 뜬장 위의 개 1
차옌 / 비욘드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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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땅의 야수들 - 2024 톨스토이 문학상 수상작
김주혜 지음, 박소현 옮김 / 다산책방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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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두꺼운 소설이라 부담감이 느껴졌던 책.

191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현대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의 삶의 궤적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게 남은 건 '은실'이었다.

사회에서 천대받는 기생이지만 그럼에도 뒤로는 독립운동을 돕기 위해 자금을 모으고 전달하는 사람.

동시에 독립운동 장군을 사랑하고 그의 딸을 낳은 은실.

그의 행동은 고귀한 독립운동이었을까 아니면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마음이었을까.

굳이 구분할 필요도 없고, 구분할수도 없는 것.

다만 치열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다는 것에, 다시금 감명받았다.

작은 땅의 야수들,

작은 땅에서도 용맹한 야수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이자

이 작은 땅을 차지하기 위한 야수들로부터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럼에도 '꼭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태클을 한편으로 걸고 싶은 건

'치열함'이 지금 현재에도 디폴트 값으로 깔려있는 현대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변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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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힘들어서 퇴사했습니다 - 사회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인간관계 해독법
안나 지음 / 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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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직장에서 일한지 막 1년차가 된 때

직장과 일과 사람에 대한 고민이 많던 차라

공교롭게도 딱 때에 맞는 책을 읽게됐다.

요즘 누구나 퇴사 후 유튜브를 입에 달고 다닌다지만

정작 '퇴사'라는 글자를 생각하면 마음이 막막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땐 뭔가 직장 내 사람 관계에 스트레스 받은 저자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에세이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책을 펴보니 '그래도 이렇게 하면 힘낼 수 있어!'라는 자기계발서적에 가까웠던 것 같다.

(기본적으로 나는 지친 사람들에게 힘내!라는 식의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인상 깊은 부분을 꼽아보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소중하다>라는 파트였다.

"그것은 수십 년간 많은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통해 만들어놓은 노하우를 몇 년 만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이었다."


이 책에서 나온 '인간관계' 부분을 읽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전 회사에서 기술을 배우긴 어려웠겠지만, '사람'을 배울 기회가 있었지 않았을까?


물론 나는 그부분이 너무너무너무 어려웠고, 한 걸음 걷는 것 마저도 조심스러울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정말로 '인간관계'가 어려워서 퇴사했지만, 지금 와서 조금 아쉬운 것은 그런 힘듦을 조금 더 이성적으로 분석하고 내가 배울 점으로 승화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것.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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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다 사진관
허태연 지음 / 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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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생각보다 가볍게 읽혔다. 제비도, 석영도, 대부분의 출연자들이 자기 속내를 솔직하게 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음에 다가오는 말도 많았다. ˝자기 결핍을 메꾸려는 똑똑이들처럼 무서운 인간도 없어. 이걸 기억해. 네 구멍을 메꾸려고 남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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