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탐구하는 미술관 - 이탈리아 복원사의 매혹적인 회화 수업
이다(윤성희) 지음 / 브라이트(다산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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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그림은 역시 산드로 보티첼리의 <프리마베라>였다. 이 책을 통해서 이 그림을 읽는 더 다양한 시각이 4가지나 더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돼서 놀랐다. 다음에 또 피렌체에 방문할 날이 온다면(꼭...!!) 이번 책을 정독하고 새로운 눈과 마음으로 그림들을 마주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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