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6A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학부모님들의 사랑을 받는 초등연산문제집이 되었을까?
그것은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볼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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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으로 네버랜드 플랩북
헤더 알렉산더 지음,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김 / 시공주니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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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플랩북 #지구속으로 #네버랜드플랩북시리즈


네버랜드플랩북시리즈는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입니다.
전에 인체속으로 아이와 읽어본적 있는데
이번 책은 태양계 행성 가운데
사람이 살수 있는 지구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인체속으로
https://blog.naver.com/jedidiah7/221373687238


딱딱한 책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보고
손으로 펼여보며 궁금증을 해결해주니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책이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많이 알면서도 또 모르는게 많아요.
우리가 살고 있지만 잘 모르고 있는
100여개의 질문과 답,
70여개의 플랩이 우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플랩북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재밌게 읽을수 있지요.


첫장을 펼치니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과 지구의 모습을 보며
궁금할만한 질문들이 보이고
플랩북을 펼치면 답을 알려줍니다.


지구가 태양 둘레를 1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365일 하고 4분의 1이 더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1년을 365일로 정한거라고 해요.

태양계에 있는 8개의 행성의 이름은?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지구가 자전할 때 시계방향으로 돌까?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까?
지구는 반대방향으로 돌아


이런 무한한 질문에 대답을 해주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외출할때 들고 나가기 편하기도 하고
밖에서 보면서 다른 아이들이 슬쩍 관심을 보이는 책이지요.

지구의 이곳저곳의 대륙들을 살펴보아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는 큰 부분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세계 곳곳의 유명한 장소들을 살펴보고 대률들도 살펴보아요.



평면적이던 지구에 관한 이야기와 달리
궁금할만한 질문들 속에
플랩북을 펼치면 해답이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나라와
가장 작은나라 궁금했는데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가장 큰나라는 러시아가 가장크고
가장 작은 나라는 바티칸 시국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독도의 약 2배 정도 밖에 않된다고 합니다.

바티칸시국은 이탈리아 로마 북서부에 있는
카톨릭 교황국이예요.


지구와 물
지구에 있는 물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고
지구 곳곳에 다양한 자연환경들을 살펴봅니다.

땅에는 어떤 모양이 있고
우리의 오감으로 세계 곳곳을 살펴보며
아이들이 궁금해할 궁금증들을 확실하고 명쾌하게
설명해주며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내며 뿌듯해할것 같아요.


맨 마지막에는 지구 그리고 우리로
지구의 다양한 기후환경와
그 속에 살고 있는 동식물들을 살펴보아요.

툰드라에 살고 있는 동물들은 왜 추위를 잘 견딜까?
피부 밑 지방층 때문이라고 해요.
지방층이 두꺼우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수 있으니까요.
바다코끼리와 고래도 지방층이 있어서 잘 견딘다고 합니다.


고학년인 시카는 이 책을 읽고
재밌게 읽었지만 머리속으로 배웠던것들을 정리하면서
독후활동을 하고 싶다고 했어요.

오래전부터 책을 읽고 좋았던 책들은
스스로 독후활동을 하니 요즘은 알아서 넘넘 잘하네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속으로 책을 읽고
태양계와 지구 행성에 관한 이야기
지구에 있는 대륙들도 그려보고
재밌었던 기네스북 기록들도 적고
넘 재밌게 읽고 좋은시간이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궁금해하던 것들을
플랩을 들춰 찾아내며 알아가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책은
벌써 7권의 책이 나왔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주제인
인체, 공룡, 정글, 태양계, 세계지도, 바다, 우주에 이어
지구와 탈것이 새로 나왔어요.

유아들부터 초등저학년 고학년까지도
흥미로운 주제로 재밌게 읽을수 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많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볼만한 시리즈 책입니다.

이번 지구속으로 책으로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며
시카가 넘넘 좋아했어요!
초등어린이도서, 초등저학년추천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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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랜드의 비밀 좋은책어린이 고학년문고 9
김근혜 지음, 윤종태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0년 5월
평점 :
품절



#제롬랜드의비밀 #좋은책어린이문고 #고학년문고 

#게임을대하는올바른태도


요즘은 어른이나 어린이나 스마트폰 없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대중화 되기도 한게 스마트폰이네요.
지하철을 타도 버스를 타도
음식점이나 카페를 가도 책을 읽는것보다
폰을 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보는 시대인것 같아요.

거기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임 앱 세상은
어른이나 아이들이 현실속에서와 달리
가상공간에서 내가 주인공이 되어
임무를 완수해나는 성취감 때문에 더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여기 제롬랜드의비밀에 나오는 아이들도
스마트폰 게임안의 세계로 가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긴 어디고 우린 왜 여기로 온거지?

세 아이들은 골목에 친구를 찾으러 갔다가
게임속 세상에 빠진걸 알고나서야 알게 되어썽요.

골목에서 찬서의 게임폰을 주운후
게임을 할수 있는 공자폰을 얻을수 있다는 말에
한 아저씨로 부터 최신 휴대폰을 받은게 기억이 났어요.




아무 조건 없이 어른들의 허락 없이도
사용가능한 최신휴대폰은 아이들에게는 떨칠수 없는 기회이기도 하지요.
그렇게 폰을 받고 나서
폰을 쓸 수 있는 마지막 날 찬서가 사라집니다.



게임 속 세상에서 처음으로 만난
NPC(게임 속 안내자들)을 만나 게임 밖으로 나가는 길을 물어요.
푸실마을에 촌장님은 마을을 습격하는 몬스터 발로그 때문에 지쳐있고
재영, 경우, 세연 세 아이들이 푸실마을을 구해낼꺼라고 말해요.

집에 가는 길을 알려준다는 촌장에 말에
아이들은 괴물을 어렵게 물리치게 됩니다.



촌장이 마을 밖으로 나가는 이정표에 마주의 성 이벤트 광장을 찾아가면
바깥세상과 통하는 시간의 구멍이 나타난다고 알려줘요.

아이들은 한달동안 했던 게임인데
왜 게임 속 세상에 들어왔는데도
세세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지 이해가 않된다고 했어요.




마주의 성 이벤트 이정표대로 따라가니
꽃길이 나오고 얼마 않지나서 사막이 나왔어요.

거기에는 코스모부족과 달팡족이 서로 전투중이었는데
서로 오해를 풀어주게 되고
아이들은 게임속 세상을 겪으면서
각자 나름의 사정과 사연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며
아이들도 성숙해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게임속 세상에서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지만
제롬랜드에서 만난 아저씨는
아들을 찾으러 제롬랜드에 오게 되었다고 말해요.

그 아저씨는 마주의 성 이벤트 광장은
노란벽돌길을 따라 곧장 가야하고
절대 샛길로 빠지면 않된다고 신신당부합니다.



찬서를 찾아 제롬랜드 버블버블월드에서
신나게 게임을 하다 애벌레에게 찬서에 대해 아냐고 물어요.
애벌레는 당황해하며 이렇게 중얼 거려요.
"시간을 잃어버린 아이들이 기억을 한다

잃어버린 아이들이 기억을 한다면
이건 큰일이야, 큰일!"
무서워서 버블버블 월드를 뛰쳐나오게 되요.



제롬랜드는 도대체 어떤 게임세상인지
아이들은 왜 게임을 오랫동안 했는데도 기억을 못하는지
아까 애벌레의 말을 생각해보았어요.
제롬랜드에 온 아이들은 시간을 잃어버린 아이들이고
예전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고 해요.

다행히 이 세 친구들은 시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게임속 세상에서 세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시카는 제롬랜드의 비밀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대요.



요즘 코로나로 밖에 돌아다니지 못해서
폰게임을 좀 많이 즐겼는데 적당히 즐기기만해야겠다고요.

게임을 하다보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뭘 했는지 기억도 않나고 참 아까운 시간이라며
책이 너무 좋아서 독후활동도 하고 싶다고 했어요.



제롬랜드의 비밀 책을 읽고
게임속 세상에서만 살다보면
진짜 소중한것들을 잃을것 같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게임을 대할때 어떻게 대해야 할지
올바른 태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게임세상속에서 겪는 고난들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우정과 용기등을 배우게 될것 같아요.
진짜 소중한 것은 늘 가까이에 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더 생각하게 하는 책인것 같아요.

좋은책어린이문고 책은 정말 좋은책을 읽는 어린이들을 위한
아주 재밌고 소중한 책인것 같아요.

이번 책도 정말 넘 재밌게 읽고 감동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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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없이도 테이블이 완벽해지는 솥밥
킴스쿠킹 지음 / 길벗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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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없이도 테이블이 완벽해지는 솥밥
길벗
킴스쿠킹 지음


어느 한정식집이나 음식점을 가도
솥밥만 나오면 밥상의 품격이 달라지고
더 맛있어 보이는것을 많은분들이 아실꺼예요.
저 또한 한정식 솥밥을 좋아하는 밥순이라서
갓지은 솥밥만 있음 물 말아서 김치에 먹어도 맛있어 합니다.

제목처럼 반찬 없이도 테이블이 완벽해지는 솥밥만 있다면
매일 어떤 반찬이 나와도 좋을것 같아요.



#반찬없이도테이블이완벽해지는솥밥 #솥밥레시피 #길벗 #킴스쿠킹


이 책에서는 사계절 제철요리에 맞는 솥밥과
그것에 어울리는 반찬을 소개해줍니다.

킴스쿠킹 쿠킹클래스에서 인기있었던 레시피에
마트에서 제철에 맞게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어서
저 같이 요리에 관심은 많으나 힘들어하는 사람도
쉽게 할수 있는 정말 쉬운 레시피 였어요.




솥밥의 주재료인 쌀을 책과 함께 같이 보내주셔서
정말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고급스럽고 이쁜 포장에 도정공장에서 보내준
맛있는 밥 짓기는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렇게 포장지를 풀면 쌀이 담겨져 있는 종이봉투가 있어요.
끈으로 잘 묶어져있는데 갓 도정한 쌀이라서
솥밥으로 만들어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솥밥의 종류도 정말 다양했는데
솥의 종류와 육수, 자주 쓰이는 양념과 재료
쌀밥짓기 등 도움이 많이 되는 정보가 많았습니다.


사실 솥밥 레시피 네이버에 검색해도 제각각이고
이게 정말 맛있나 검증도 않되어서 믿음이 않갔는데
다양한 솥밥도 알게되고 그에 맞는 응용레시피가
90개가 소개 되어서 활용도가 좋았어요.





쌀이 종류가 몇가지가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크게 롱그레인과 쇼트그레인으로 나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쌀알이 짧은 쇼트그레인은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있어서
윤기가 흐르고 쫀득한 식감이 있고
그에반해 롱그레인은 찰기가 없고 푸석푸석해
동남아시아에서 볶음밥에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고시히까리라는 쌀은 쌀과 찹쌀을 섞어 개량한 품종입니다.
일반쌀보다 고소하고 맛있으며
찰기가 오래 유지된다고 합니다.
이번에 받은 쌀이 고시히까리인데
도정을 이번에 한거라 더 좋았습니다.



해산물이 들어간 솥밥을 좋아하는데
마침 집에 전복을 사놓은게 있어서 전복솥밥을 만들어 봤습니다.

여기 레시피에 있는대로 했는데
마트에서 장을 보지 않고 있는 재료로 하다보니
샬롯이 없어서 그것 빼고 해보았어요.


보내주신 쌀에 적당량을 솥에 부어서
그대로 쌀을 씻어서 불렸어요.
쌀을 30분정도 불려놓고 간단히 전복을 위에 올렸어요.

전복이 2개밖에 않남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레시피가 간단해서 금새 만들어 지더라구요.


물양을 조금 더 넣어서 그게 아쉬웠고
육수를 넣었으면 더 깊은맛이 있었을것 같았어요.
밥 뜸 들일때 전복을 얹어서 먹으니 맛있었어요.
전복을 버터에 복아서 먹으니 고소한 맛이 배가 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솥밥메뉴들과 그에 어울리는 반찬메뉴가 있는데
하나같이 다 맛있어 보이고
비교적 쉽게 만들수 있는 레시피여서
나중에 자주 활용할수 있는 요리책인듯해요.

특히 오징어솥밥은 집에 오징어 사다두고
냉동실에 넣어둬서 조만간 또 만들어 볼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만든 전복솥밥이랑 그에 어울리는 반찬들
집에있는 메뉴들로 했는데
완전 맛있었고 건강한 식단이 되어서 뿌듯했어요.

정말 다양한 재료들과 여러 활용팁은
솥밥만 제대로 해도 맛있는 밥상이 되겠다는 자신감을 주었어요.
쉽게 구할수 있는 마트에서 구할수 있는 재료들이고
기존에 알던 솥밥종류보다 더 다양하고 새로운 솥밥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요즘같이 코로나로 힘든시기에는
면역력을 키울수있는 밥상의 힘이 필요한데
반찬 없이도 테이블이 완벽해지는 솥밥 책을 보고
사계절 유용한 밥상차림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저 처럼 요리에는 관심이 많으나
쉽게 만들수 있는 솥밥메뉴와 반찬 레시피
궁금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은 건강요리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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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직접 겪어봤어? - 얼굴은 화끈화끈, 가슴은 두근두근, 감정은 들쑥날쑥
이현숙 지음 / 비타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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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는 노년을 앞두고 난소기능이 쇠퇴되며
폐경과 같은 전신적인 노화현상을 수반합니다.
예전에는 호르몬 치료를 많이 했었는데
호르몬 치료가 정답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갱년기는 내 몸에서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은
호르몬이 줄어드는 동안 그에 맞춰 적응하는 시간입니다.
100세 시대에 폐경 나이가 49세이니
남은 50세를 잘 보내기위해서는
갱년기 치료는 만성 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중요한 시기인듯해요.





갱년기 치료 30년 한방부인과 명의 이현숙 원장님이 말하는
여성호르몬 없이 잘 살수 있는 몸 만들기
갱년기 치료는 물론 본인이 갱년기를 겪어보고 지은 책이라서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35~55세 갱년기를 앞두고 있거나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권하는 필독서입니다.

건강에세이 갱년기 직접 겪어 봤어? 책은
이현숙 원장님이 30여년간 수많은 갱년기 여성을 만나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치료를 해온것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은
얼굴이 화끈화끈 거리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증상
두통이나 현기증등 여러 증상을 나타냅니다.

이런 갱년기 폐경의 증상들은
내 몸에서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은 호르몬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는 현상이니 이런 호르몬 없이도
잘 살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재정비 해야합니다.

인위적으로 석류, 칡, 홍삼등을 먹는다고
폐경의 시기가 늦춰지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인위적으로 늦추려고 하기보다는
생활 관리와 건강 관리가 중요합니다.





갱년기 생활 계획표를 보니
오전에 밖에나가 볼일을 보고
햇볕쬐며 걷기, 오후에는 집안일등을 포함해 끝내기
저녁엔 스트레칭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에세이등을 읽고
10시전에는 취침을 하면 좋다고 합니다.

요즘 딸아이 코로나로 개학이 미뤄져서
온라인학습을 하면서 같이 있다보니
아이 공부 봐주고 점심먹고 오후 늦게서야 잠깐 나가는정도이고
거의 집콕만 했었는데 오전에 부지런 떨어봐야겠어요.


맨뒤 표지에 내 갱년기 증상은 몇점일까?로
제 요즘 증상을 살펴보니 아주 심하지는 않지만
스멀스멀 갱년기증상이 느껴져서
이 책을 읽고 미리 대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곧 갱년기가 다가오다보니
걱정도 되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갱년기 직접 겪어 봤어? 에서는 인생후반부 건강은
갱년기를 어떻게 잘 보내느냐에 달렸다고 하는데
이 책에 나온 오전엔 무조건 밖으로 나가고
건강에 좋은 음식보다는 나에게 맞는 음식을 먹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또 도움되는 똑똑한 운동법과
밤에 잘 자는법을 알고 도움이 되었어요.


갱년기는 인생의 한 기간이지 질병이 아닙니다.
어차피 지나가야 한다면 두려움과 걱정으로
숨만 헐떡이며 지나가지 말자.


이 책에서는 무작정 갱년기에 대한 두려움만 가지지 말고
갱년기에 대해서 잘 알고
호르몬 없이 살 수 있는 건강한 몸으로 만들라고 합니다.
갱년기의 증상별 관리법 부터
도움되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갱년기로 힘들어하는 가족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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