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발견 : 시베리아의 숲에서
실뱅 테송 지음, 임호경 옮김 / 까치 / 2012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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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자연속 고독감속에서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책들을 에세이건 소설이건 다 좋아한다. 일단 그런류의 번역책들이 많지도 않거니와 희박하다 할 정도라 닥치는대로 보고 구입할정도인데 이 책은 글쎄...번역도 좋고 글솜씨도 좋지만 도시인이 몇개월 통나무집에서 머무르며 잰척하는 느낌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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