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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캡슐 속의 필통 창비아동문고 145
남호섭 지음 / 창비 / 199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은 동시집이다. 난 작년 학급문고에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책에 많은 시들이 있는데... 난 이 시가 제일 맘에 들었다. 바로 바람이다. 이제 부터라도 많은 시들을 읽고 많은 감정을 키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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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감꽃 눈물
이규희 / 계몽사 / 1996년 7월
평점 :
절판


나와 또래인 엄지는 굉장한 부자였지만 아빠 사업으로 인해 시골 할머니 댁으로 가게 된다. 그후 엄지는 그 시골 학교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서울로 가게 된다. 난 이책을 읽고 가슴이 찡했다. 그리고 나같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도 해 보았다. 또, 이 책의 주인공 엄지는 인내심이 아주 강한 것 같다. 나는 이런 일이 있었으면 눈물도 흘리고 짜증도 낼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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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부리말 아이들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양장본
김중미 지음, 송진헌 그림 / 창비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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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천의 한 구석진 마을 고양이 섬에 위치한 괭이부리말에서 일어나는 따뜻한 우정..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엄마가 집을 나간뒤 아버지께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을 하고 싶어도 하지 않는 쌍둥이 자매 숙자와 숙희.. 그리고 그 쌍둥이 자매를 도와주는 동준이.. 마지막으로 자신의 자식처럼 동수와 둥준이 형제를 보살펴 주는 영호와 숙자선생님 명희.. 이 책을 통해 우정과 이웃사랑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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