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남 모르게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우리의 건강을 챙겨주는 간호사와 의사.그리고.. 우리의 지식을 쌓게 해 주는 선생님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람들이다. 이제부터 이런 분들에게 감사해 가며 살아야 겠다.
우리나라와 가까이 있지만 먼나라이다. 그래서 난 일본편을 보았다. 일본편은 말 그대로 일본을 자세히 알수 있는거 같다. 난 이 책을 읽고 기회가 있으면 한번쯤은 일본에 가고 싶다.
너무 허구적인 일이 많이 일어난다. 하지만 이것이 소설이니깐.. 이해한다. 그리고 난 더욱더 놀라운 것은,, 이 책이 우리나라의 글 한글로 만들어진 책이라니..(최초의 한글책) 하여튼,... 이 책은 남자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제목과 연결하여 읽으세요..) 난 이 책을 학교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으로,,, 미술을 잘 못 하는 나에게 미술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는것 같다.
이 책은 신경림이 아는 시인의 시를 모아놓은 책이다. 그리고 신경림이 그 시인을 어떻게 만났는지도 나와있다. 또 이 책은 남녀노소 다 읽어도 될 책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