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감꽃 눈물
이규희 / 계몽사 / 1996년 7월
평점 :
절판


나와 또래인 엄지는 굉장한 부자였지만 아빠 사업으로 인해 시골 할머니 댁으로 가게 된다. 그후 엄지는 그 시골 학교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서울로 가게 된다. 난 이책을 읽고 가슴이 찡했다. 그리고 나같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도 해 보았다. 또, 이 책의 주인공 엄지는 인내심이 아주 강한 것 같다. 나는 이런 일이 있었으면 눈물도 흘리고 짜증도 낼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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