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남 모르게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우리의 건강을 챙겨주는 간호사와 의사.그리고.. 우리의 지식을 쌓게 해 주는 선생님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람들이다. 이제부터 이런 분들에게 감사해 가며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