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같은 the blue day book임..)처럼 동물의 사진을 넣어 엄마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는 책인것 같다. 이 책도 재미있고 즐거운 책이며 엄마(당연히 아빠도..) 에게 효도해야 한다고 느끼게 해 주는 책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