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송종국이 홍명보,이천수와 같이 자신이 쓴 자서전이다. 난 이책을 송종국이 네덜란드에 가서 아쉬운 마음에 샀지만.. 너무 재미있는 책인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