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요리 수업 - 라퀴진, 일상을 요리하다
라퀴진 지음 / 팬앤펜(PAN n PEN)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일상의 행복을 느끼기에 요리만큼 좋은것이 있을까..

내 손으로 만들고 플레이팅까지 하는맛이야 말로 소확행의 대표주자.

16년이나 되는 라퀴진의 일상요리 레시피를 하나로 담은 책.


책의 구성은 44가지 밀(meal)을 기반으로 107가지 레시피로 되어 있다.

한식은 물론 일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분야의 메뉴가 포함되어있어 여러가지를 조합하는 재미가 있다는게 장점,


무엇보다 프롤로그에 요리의 구성방법과 필요도구, 기본재료 등을 제시하고 있어 이 점은 본격요리에 앞서 체크해볼만한 점이 좋았다. 거기에 정확한 계량을 사용한 점도 요리 문외한에게는 장점이 될것 같다.



메뉴의 구성은 주로 2가지 정도를 한 챕터에 소개하는데 대개가 2인분을 기준으로 한다. 그러니 조금더 많은 요리를 하려면 이 구성 2가지 정도를 합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

본격 요리에 들어가면 요리의 순서를 하나하나 컷 순서대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실제 요리수업에 들어간 느낌을 준다.

처음엔 쉬운 메뉴부터 시작해서 나중엔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니 하나하나 해먹으면서 실력이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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