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내 방 하나 - 손 닿는 만큼 어른이 되어가는 순간들
권성민 지음 / 해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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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가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진정한 자립이란 무엇인가 골똘히 고민하게 돼요. 하고 싶은 일 한다고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돈 벌며 지내는데요. 자주 휘청이고, 중심 잡지 못하며 살던 차에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작가님의 생각을 가까이에서 듣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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