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괴짜가족 31
하마오카 켄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이제는 많이 인식이 괜찮아지긴 했지만.. 처음에 이 만화를 읽으면 굉장히 안좋은 인식을 받았습니다. 거기다 낄낄대며 웃기까지하면 그 주인공들처럼 더러운(?) 사람으로 손가락질당하기도 하였지요. 특히나 밥먹으면서 읽으면 주인공들과 같은 취급을 당했지요...; 그렇지만 이 만화는 더럽기때문에 더 유쾌한 것입니다. 요즘의 고상함으로 덧칠한 만화들의 뒷통수를 과감히 후려치며, 원초적인 유치찬란과격더티로 무장하여 우리를 생각없이 웃게만들어 주는 만화입니다. 가끔은 솔직한 '나'가 되어 웃어보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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