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01 - 우리 생활과 환경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
이수종 지음, 노인경 그림, 이상훈 감수 / 길벗스쿨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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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꼭 교과목에 들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내용이다.

경험만큼 아이들에게 확실한 공부는 없는데 환경문제를

내 생활과 직접 관련지어 이야기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또한 환경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게 한다.

체험교육과 학교교육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면서

아직 출간되지않은 다른 사회 시리즈가 무척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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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길 느림보 그림책 11
심미아 글 그림 / 느림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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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아파트 건물에 둘러싸인 답답한 동네가 아니다.

넓은 학교 운동장이 있고 멀리 낮은 산을 바라볼 수 있는

시야가 터져있는 동네 이야기다.

주인공 꼬마의 저 조그만 가슴으로도 나무의 숨소리를 듣고

새들의 날개짓을 보고 불타는 노을의 황홀함을 느낄 수 있다니... 

글이 적어 더 생각에 빠지게 하는 책이다.

우리 아이들도 내가 느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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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5 - 지구
손영운 지음, 이용규.조광현 그림 / 길벗스쿨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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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기에는 너무 방대한 내용이다.
다른 분야에 비해 어려워 이야기가 쉽게 넘어가지는 않지만
자연사 박물관에 갈 때는 이 책을 꼭 가져 가자.
몇 번 읽고 가면 더더욱 좋을 것 같다.
전시물의 설명서만 그대로 읽어 줄 것이 아니라 곁들여 이야기를 보태서
엄마의 과학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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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7 - 인체
권오길 지음, 이유나 그림 / 길벗스쿨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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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아이들이 가장 흥미있어 하는 과학분야이다보니
 관련 서적도 가장 많이 출판되어 있는 것 같다.
인체 관련 책들의 편집은 항상 인체의 내부를 샅샅이 해부해 놓고
그것들의 명칭과 하는 일을 간단히 알려준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인체는 그것보다는 이야기를 나누듯이
우리의 몸을 설명하고 궁금증을 풀어준다.
외울려고 애쓰지 않아도 이해하려 하지 않아도 쉽게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어서
다른 과학 관련 책들과 차별화가 된다.
한번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손이 가다보면
어느 순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책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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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8 - 날씨
손영운 지음, 에스더 그림 / 길벗스쿨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날씨는 눈으로 보기보다는 몸으로 느끼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가장 친근한 소재지만 이해하려 들면 까다롭다.
엄마가 설명하기도 참 난해한 점이 많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날씨는 찬 공기 더운 공기 온난 전선 한냉전선 등등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흐름을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으로 써 내려간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에서 그림부분에서 항상 별하나를 뺐는데
이번 날씨 부분의 그림 설명은 재밌는 카툰이나 일러스트를 보는 것 같다.
또한 지식과 상식을 고루 갖춘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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