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19
박영수 지음, 박수영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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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작가
박영수
출판
영교출판
발매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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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박영수 글 박수영 그림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예술이라 하면 아이들이 조금은 어렵게 생각할수있는데

요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하루에 몇페이지씩

읽어 내려갈수있게 되어 있어서 참 좋네요

아이들에게 예술들에 대한 사전지식들이 더욱더 예술을 보고 느끼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책을 권해 주었답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어려워 하거나 지루해 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재미있게 읽어 내려 가더군요.

아이들과 미술동화를 함께 보면서 책에서 보았던 그림이 나오면 아는척도 하고 말에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가 있었던거 같아요

밀레의 만종에 담겨 있는 슬픈이야기는 마음이 짠해오기도 했답니다.

만종이 그려질 당시의 프랑스는 저녁무렵 교회에서 종을 울리면 신자들이 하던

일을 멈추고 죽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하던 풍습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밀레의 (만종)에서 기도를 하는 두 부부의 모습 아래

실제로는 작은 관이 있었다는것을 알게되고서는 두 부부가 죽은 아이를 위해

기도를 하는것이라는것을 알게되고는 아이들은 불쌍하다고 하기도 했어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미켈란젤로는 누워서 4년 6개월의

기간에 걸쳐 그림을 그려냈다는걸 보고서는 아이들은 대단하다고 하더군요

자기들이라면 그렇게 그림 그리기 어려웠을꺼 같다면서요

아이들에게 예술을 멀게만 느끼지 않고 한층 가깝게 느낄수있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요 매일 매일 조금씩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를

통해서 즐거운 여행을 떠나고 있는 아이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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