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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마태 Vol 1 : 그때와 오늘 거기와 여기 콘서트마태 1
류황희 지음 / 세움과비움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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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이니 100자만 써야 하는건가요..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인격자가 인격자에게 대화해주시는 삶의 지표이다.. 2000년전에 주신 말씀이 2000년이 넘어 사는 우리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때와 오늘.. 거기와 여기가 하나도 다르지.않음을 마음속깊이.느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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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굳은 사람일수록 살이 빠지는 스트레칭 - 몸이 유연해지면 통증은 사라지고 체지방은 준다!
이와이 다카아키 지음, 이해수 옮김 / 좋은날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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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스트레칭을 하고 잇지만 제대로 하고 잇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내몸 사용설명서를 대체하기 위해 구입햇어요..
그리고 라텍스밴드도 준다고 해서 ㅎㅎ
잘 읽고 응용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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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셜록홈즈 시리즈 2권세트-죽음의 구름/명탐정의 탄생
주니어랜덤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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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셜록홈즈 1,2를

읽고 나서 느낀 점

나는 지난 일요일에 교회에서 어떤 교인 분에게 책을 받았다. 직접 옮긴 글이라고 하시며 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1주일쯤 후에 책을 읽어보았다. 그전에 나는 어른이 됐을 때의 셜록홈즈 시리즈, 《셜록 홈즈의 모험》,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귀환》, 《네 사람의 서명》, 《셜록홈즈의 마지막 인사》, 《바스커빌 가문의 개》,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회상록》등을 봤었는데 어렸을 때의 셜록홈즈가 나오는 책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셜록이 어렸을 때, 런던에서 살다가 셜록의 어머니가 아프기 때문에 마이크로프트 형이 영국에 있는 큰 아버지 댁으로 가라고 했다. 거기는 규칙이 아주 엄격했다. 거기서 셜록은 매티라고 불리는 매튜 아너트와 버지니아(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의 딸)라는 친구를 만나고 마이크로프트 형이 추천해준 가정교사 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을 만났다. 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은 셜록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아마 셜록의 추리능력 같은 것들은 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에게 배운 것 같다) 셜록은 크로 선생님에게 공부를 하다가 어떤 사람의 시체를 보게 되었다. 그 주변에는 노란색 가루들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으로부터 단서를 찾아 악당들의 집을 찾게 되고 그 노란색 가루가 벌의 화분이라는 것과 이 일의 시작이 모페르튀이 남작 이라는 것을 알았다. 셜록이 악당들의 집을 찾자 악당들이 셜록과 같이 있던 버지니아를 잡아 프랑스에 있는 다른 자기 집으로 끌고 갔다. 거기서 모페르튀이 남작과 대결을 하는데 모페르튀이 남작은 입과 눈만 스스로 움직이고 자기의 관절 부분들을 자기의 복면쓴 부하들이 끈으로 움직이게 했다. 말 그대로‘인간 꼭두각시’였다. 그리고 결국 싸우다가 셜록이 모페르튀이 남작의 끈을 자르게 되어 셜록이 이기게 되었다. 그리고 벌들을 모아 놓는 요새에 가서 화분에 불을 붙여 벌들을 죽였다. 이런 내용으로 끝나게 된다. 나는 셜록 홈즈의 추리력과 도전심등을 존경한다. 나라면 그런 무서운일에 휘말리게 되면 뭘 해야 될지 모를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을 읽으니까 추리력이 조금 늘어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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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 2022-03-09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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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 2022-03-09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재미있어요!
 
이놈의 집구석, 남편이 문제다 - 조금 특별한 남편, 두 아들 아빠의 가정 이야기
김기화 지음 / 황금연필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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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히 아내들에게 먼저 권해야지 라는 마음이 들었으나...마저 읽어야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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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집구석, 남편이 문제다 - 조금 특별한 남편, 두 아들 아빠의 가정 이야기
김기화 지음 / 황금연필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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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늦은 아침도 아닌데 요란하게 울어대는 알람소리에 지겨워서 눈을 번쩍 뜨는 순간
전날 읽은 한권의 책의 내용이 퍼뜩 떠올라 머리를 조금이라도 흔들면 생각들이 날아갈새라 이불위에 던져놓은 연필을 찾아들고, 메모지가 저쪽에 있는 관계로 책 뒷면 빈칸에 대충 끄적거려 보았다.. 다음과 같이..

딸과 아들 됨(자녀)
아내와 남편 됨(부부)
엄마와 아빠 됨(부모)이 우리 일생의 삶속에서 어느 하나 걸려들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냥 평범하지만 범상치 않은 어느 한 가정의 가장이 쓴 가정에세이였다.

읽다보면 어느새 가장의 입장이 되고, 아내,며느리의 입장이 되고, 아버지,남편의 입장이 되고, 자녀의 입장, 부모의 입장이 되어서
미소짓게 하고, 좀 서글프게도 하고, 고개를 끄덕끄덕 수긍하고, 이건 아닌데 부정하는 이야기들 속에 스스로 빠져들게 됨에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나를 공격하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드는 부분도 꽤 있을텐데,(제목부터,,겁을 먹게 되어있음) ㅋㅋ
그러나 조금만 지나면, 나도 내 안의 어느 부분에 숨겨져 있는지 모르는 내 감정의 비리의 온상을..“여기입니다”..라고 CSI 과학수사대보다도 더 적나라하게 파헤쳐 버려주는 센스있는? 직언에 고마 책을 팍 집어던지는 사람도 있겠다 싶지만, 또 이내 다시 집어들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배기지 못할 그런 이야기이다.

어느 유명한 중견작가의 매끄럽게 다듬은 베스트셀러급 소설보다는 투박하고, 읽는 사람의 감정이라곤(부끄럽지만 숨기고 싶은것들에 대한-차마 지인들은 찝어내지 않아주는) 눈꼽만치의 배려하나 없는 말투이긴 하지만, 우리들의 각 가정의 일원들이 자신의 가족들에게 아프더라도 해야만 하지만 하지 못했던 말들을 가차없이 속시원하게 뱉어주고 있는 저자다.

어디가 가려운지도 모르고, 여기저기 긁어대다 엉뚱한 곳에 기어이 피를 보고 마는, 답답해서 미쳐버리겠는 우리네 엄마, 아내, 딸, 남편, 며느리, 아버지의 입장에서 “여기가 가려운 곳입니다” 라고 빙빙 돌려 말하지 않고 송곳으로 콕 찝어서, 투박한 나무꾼(울남편 ㅋㅋ) 같은 손으로 등짝에 전율(오르가즘-,.-)이 쫙~ 돋도록 긁어주는 손톱달린 효자손 역할을 톡톡히 해주리라 확신해본다.

마저 읽고 나서 더 써볼 의향이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몇 글자 끄적거리고 나니 딸이었고,아내였고,부부,며느리이자 사회인인 나는 이제 출근준비를 해야 하는 시간이 다 되었다.

오늘 아침 택시안에서 두아들 아빠인 택시기사님께도 표지를 보여드리며 권해드렸다.. 히죽히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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