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2 추천 도서>

책 제목만 봐서는 착한 아이이야기가 잔뜩
있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아들은 그렇게 반기는 눈치는
아니였지요
아~ 또 엄마가 ....
아들♥ 엄마는 니가 여기있는 이야기처럼
하라는것이 아니라 어쩌구저쩌구ㅜ
또 연실시작이 되는것 같아서
아들~그냥 제제벨을 만나보자
어떤친구길래 착한아이라는 상을 받았는지 말이야
혹시아니? 너랑 엄청 비슷할지도 모르잖니~^^ㅋ
그럴일은 없어요ㅋㅋ
엄청 시크해져가는 큰아들이에요ㆍ

앗 아드님 마음처럼 책에도 이런글이 씌여있어요ㅎ
ㅋㅋ 속이 뻥 뚫리는 이야기 보러 출발~~~♥
한손에는 분홍색종이로 접은
로봇들고 로봇과 함께 읽어보겠다는군요ㅎㅎ
그냥 저냥 읽어보던 아들이
마지막 장면에서 빵 터졌어요ㅎㅎ
그렇게 뚫리더냐ㅎㅎ
둘째도 마지막 그림보고
많이 웃었어요
엄마 엄마 이것좀 보세요
어쩌구 저쩌구ㅎㅎㅎㅎ
왜그런지는 책을 보셔야 알수있습니다